계기판 속력은 (바퀴 지름)×(바퀴 분당 회전수)×60분/1시간으로 계측이 되는데(혹자는 안전 운행을 위해 일부러 낮게 세팅했다는 이야기도 있고요), 이는 보통 GPS로 계측한 속력 (실제 속력) 보다 낮게 나오잖아요?
혹시 이 둘이 동일하게 나오는 차량 기종이 있나요? 아니면 동일하게 세팅하는 방법이 있는건가요?
계기판 속력은 (바퀴 지름)×(바퀴 분당 회전수)×60분/1시간으로 계측이 되는데(혹자는 안전 운행을 위해 일부러 낮게 세팅했다는 이야기도 있고요), 이는 보통 GPS로 계측한 속력 (실제 속력) 보다 낮게 나오잖아요?
혹시 이 둘이 동일하게 나오는 차량 기종이 있나요? 아니면 동일하게 세팅하는 방법이 있는건가요?
그것땜에 얼마전에 볼보 자동차들도 업데이트해서 디버프? 먹었거든요 ㅎㅎ
하지만 리콜되고 지금은...
이게 전차종이 다 비슷하면 모르겠는데
포터 봉고는 너무 괴리가 심해서 과장해서 90인데 100으로 보이더라구요;;
그러니까 고속도로에서 1톤 트럭들이 1차로 길쳐막고 브레이크 밟는구나 싶었습니다
구형 스파크가 계기판 기준 100키로에 엔진 회전수가 3천으로 알고계신분들이 많은데
gps기준으로 하면 100키로에 회전수 3100~3200정도 되더라구요.
마찬가지로 포터로 110속도제한인곳에서 계기판 기준 120이면 gps기준으로는 110이라고 표시해주고요.
그 오차가 클수록
제조사가 KM에 따른 차량 보증을
조금이라도 덜 해주는거
아닌가요.? ㅠ.ㅠ
그런가요??
예전에 자동차 회사 다닐 때
정비 팀장님이.. 그렇게 말씀 하셔서.. 그렇구나.. 하고 있었습니다. ^^
타이어 바꾸면 회전수 인식해 보정하기도 하고요.
법적으로 과속을 유발하기에 속도계 수치를 실제와 같거나 낮아야 된다고 규정하고,
0.1km라도 높으면 큰 과징금 판매중지 대상이라 더 느리게 오차 마진을 두도록 유도하고 있다고 봐도 되겠죠.
테슬라도 보여주기는 바퀴회전수 기반입니다.
쓰레드가 닳면 측정해서 타이어 위치교환 경고해주는 기능이 업데이트 되기는 했습니다.
BMW 에서 코딩 종류들 들어가 보니 실제속도랑 같게 표시하도록 하는 코딩 옵션이 있긴 하더라구요. 그거 세팅했더니 GPS랑 같게 나오긴 했습니다.
원래 차이가 나게 만든다는걸 알고있어서 이차는 왜이러지 했었네요
EV6는 거의 같더군요. (차이 1km/h 미만인듯)
그래서 여유있게 운전하면 안되겠더라구요...
범위가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좀 큰듯 하네요
/Vollago
이게 언제부터 그렇게 됐는지 기억이 안나서 나중에 타이어 교체 같이 오차가 생길만한 정비를 하게 되면 확인해보려구요
그냥 그려려니 하고 타고 있습니다 ㅋㅋ 예전에 레간자는 10키로 정도 차이가 났었네요 ㅋㅋ
티맵에 표시되는 속도와 계기판 속도가 거의 일치해요.
계기판기준 107은 밟아야 티맵에 101 100 찍히더군요..
리플보니 제차의 오차가 크군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