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윗 짤은 벤츠동호회에서 퍼온거고요 ㅎ(대략 중고시세는 110?)
밑 짤은 10년전 국산 소형차에 제가 핸들만 바꿔서 꼈었는데
저 느낌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그 어떤 튜닝보다 만족했었고(많이 해본것도 아니지만...)
무엇보다 맨날 보고 만지는 곳인데 저 카본 그립감이 정말 죽여줬습니다...
그나저나 모모핸들은 10년전이나 지금이나 중고시세는 일정 하네요 ㅋㅋㅋㅋ


윗 짤은 벤츠동호회에서 퍼온거고요 ㅎ(대략 중고시세는 110?)
밑 짤은 10년전 국산 소형차에 제가 핸들만 바꿔서 꼈었는데
저 느낌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그 어떤 튜닝보다 만족했었고(많이 해본것도 아니지만...)
무엇보다 맨날 보고 만지는 곳인데 저 카본 그립감이 정말 죽여줬습니다...
그나저나 모모핸들은 10년전이나 지금이나 중고시세는 일정 하네요 ㅋㅋㅋㅋ
첫차라서 그런것도있지만요 ㅋㅋ
2. 디지털 룸미러
3. 오토프렁크
만족도 순위 따지자면 이 정도 되겠네요.
ㅠ
오토프렁크도 좋나요?
미대륙;;
/Vollago
에어컨만 세게 튼다고 해결되지않는 그 뭔가가 있져 ㄷㄷ
2.후방카메라
3.블루투스 to AUX젠더
10년넘은 블투, 내비도 없눈 깡통차를 타다보니 ㅎㅎ
10년전엔 없는차도 잘만 타고 다니긴했는데..
그리고 그 날만큼 더운 날이 안 오네요.
그래도 응딩이는 순정통풍시트의 50%수준까지는 됩니다. 등짝은 별 볼일 없구요. ㅠ.ㅠ
옛날 제네 냉풍시트는 진짜 돈고가 얼어버릴정도였다던데
요즘엔 그정도는 아닌듯 싶습니다
휠은 어떤걸로 바꾸셨습니까~
1세대 상옵의 그 우드핸들? 그 부분 잡는 감촉이 좋았는데 말이죠
없던차에서 있는차로 바꿧는데
이거 진짜 신세계긴하죠
그시절 생각나네요
어떻게 다녔었지 ㅋㅋㅋㅋ
이게 맨손으로 만지면 무척 미끄러워요.
장갑끼면 접착제처럼 착 붙어서 좋은데, 일상주행에 장갑...은, 저로서는 너무 부담되서 ㅋㅋ
핸들 바꾸려고 보니까 위에 사진 같은 핸들이 보이더군요.
저게 문제가, 핸들 프레임이 중국제.. 짭인거죠 -_-;
만약에 큰 출동이 났을때, 그 프레임이 버틸까.. 하는 생각이 드니까... 좀 무섭더라고요. 믿을 수가 없구요.
그래서 그냥 껍데기만 알칸타라에서 가죽으로 바꿨는데,
핸들 안미끄러지니까 차량 반응성이 50%정도 증가한 듯한 기분입니다. 미끄러지지 않는게 너무 좋더군요.
저도 핸들 미끄러지면 좀 ㅠㅠ 스러워서 핸들 최대한 촥 붙는거 선호합니다 ㅎ
락폭딩 달았을 때 하구요
진짜 옛날 일인데 너무 만족하는 튜닝이었어요.
진짜 좋지 않나요?ㅎ
저도 차 팔 때까지 만족스러웠습니다.
제한된 공간과 온갖 노이즈가 들어오는 악조건이라 그런지 큰 비용 없이 직접 극복하는 맛에 뿌듯함이 밀려오고 차량 정리할때까지 오랫동안 활용할 수 있어 치량 탑승할때마다 만족스러워 좋아요.
진짜 만족도 높을거 같긴하네요
튜닝으로 달 생각은 안해보고 걍 차를바꿨지만요
아직 노관심의 영역이라서요 ㅠㅠ
전 알갈이만? 해도 소리가 좋아지더라고요 ㅎ
있는 안드로이드폰도 잘 안써서;;
그 안드로이드 os개념이 아니라;;;;
그냥 요즘차 스러운 인포테인먼트가 됩니다
2. M1M2버튼 (엄지로 주행모드 변환)
전 그 돈 아까워서 걍 볼록거울만 설치했지만 말이죠 ㅋㅋㅋ
확실히 IWC박혀있는게 이쁩니다
/Vollago
2번째는 무선AA 기기 사서 달아둔거요 ㅎㅎ
ACC도 하려고 했었는데.. 비싸기도 하고 다른 이유 때문에 못한게 아쉽네요 ㅎㅎ;;
가장 만족스런 튜닝은 하체 풀 우레탄 부싱이었습니다. 승차감이 좀 나빠지고 삐걱대는 소리가 작렬하고, 7~8년이면 깨지기 시작해서 100만원 넘게 주고 교체해야하지만(벌써 두번 갈았습니다) 차의 모든 움직임의 시작이 매우 기민해지는 이 감각은 못참죠.
블랙박스가 오래가서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