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년 6월 중순에 차를 가져와서 이제 1년 조금 넘었고 주행거리도 2만키로가 조금 넘었습니다.
전비 크게 신경쓰고 운전하진 않았습니다.
다만 고속도로에선 오파위주로 주행했습니다.
153Wh/km 전비가 나왔는데..
환산하면 6.5km/kWh 정도가 된다고 보면 되네요..
공인 전비를 보면..
복합 : 5.6km/kWh
도심 : 5.8km/kWh
고속도로 : 5.4 km/kWh
라고 되어있으니 공인 전비보단 조금 잘나오네요..
거의 90%이상 집밥인 상황이고..
계절이나 주행상황 따라 다르지만 보통 월 5~8만원 정도를 충전요금으로 지출하고 있습니다.
단순하게 계산해본다면 1년 80만원 내외가 충전비로 지출된거 같네요..
캐스퍼를 세컨카로 운용중인데 주유비가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수준입니다.
전비 운전 안 하고 경사가 많은 지역입니다
ㅎㅎㅎㅎ
저희형도 동일차량 타고 있는데 19인치휠인데도 전비를 잘 뽑더라구요..
100Wh/km 언더도 종종 뽑더라구요..
ㄷㄷㄷㄷ
히트펌프 없는 모델이실텐데 잘나오네요!
운행환경따라서 좀 차이가 나는거 같네요..
리프레시되면서 전비가 올랐거든요.. ㅋㅋ
같은 운행 환경이면 리프레시가 20정도 적게 나옵니다.. ㅠㅠ
히트펌프 유무도 영향이 있긴 하겠네요..
외부주차 유무가 더 겨울 전비에 영향을 주는거 같더라구요
힛펌 없어도 지하주차장에서 출발하면 전비 잘 나와요 ㅋㅋ
초기형이랑 리프레시랑은 주행전비에서 꽤 차이가 난다고 느낀게
초기형은 암만 전비운전해봐야지 110이하 보기가 힘든데
리프레시는 90대도 자주 나오더라구요. 어떤 하드웨어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요 ㅠㅠ
그렇군요...
제 경우는 야외주차이긴 한데..
아마 예약하고 프컨 하는데 소모되는 전력도 꽤 클거 같긴 합니다
1000÷153 하면 익숙한 전비로 환산 됩니다.
타 브랜드는 200마력 언저리 혹은 그거보다 더 낮은 출력의 싱글 모터에 공기저항 감소 올인한 디자인까지 동원해야 간신히 달성 가능 or 살짝 상회하는 수준이란게 따라잡을 수 없는 기술격차가 느껴집니다.
무게에서 오는 차이도 꽤 있을꺼라고 생각됩니다.
옵션이 뭐가 없고 내장이 허전한 이유인지 비슷한 사이즈?의 전기차보다 상대적으로 가벼운 편인거 같더군요..
고속도로에서 오파해야 160~180나오구용 부럽습니다ㅎㅎ
구모s라 전비가 생각보다 좋지 않네용ㅋㅋ
28,000km탄 모3롱
138이던데....
할배운전이긴한데 모3타면서 운전이 약간 ㅈㄹ스러워진;;;
평생 안한 칼치기도 한 번 해보고요^^;;
연비는 역시 싱글모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