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그렇게 흉기차라고 욕하고 해도 현실적으로 차살때 이것저것 알아보면
현기만한차가 없는게 현실이죠.
가격이 많이 내려갔다 한들 독삼사도 현기에 비하면 같은가격에 최소 1.5급 이상 차이가 나죠.
전문직에 종사하는 제 친구도 결혼하고 차살려고 이리저리 알아보는데
결국 그랜저 사더라구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정작 차살때 보니깐 선택지가 현기말곤 없더라 하던데
뭐 지금와서는 차라리 그랜저 말고 g80살껄 하고 후회중이긴하지만..결국 현기차..
저도 SUV알아보다보니 결국 쏘렌토 하이브리드를 대체할만한 외제차가 없더군요.
제 친구 아버지나, 저희 아버지 두분다 쉐보레 다니시다가(대우 국민차 창립할때 부터 다니심) 정년 되시고 퇴직하시자마자
쉐보레는 쳐다도 안보더군요.ㅡㅡ;;
저도 학생때는 흉기차 흉기차라고 욕하고 다녔지만 정작 차살때는 현기차를 고르고 있더라구요..ㅋ
자동차 급이나, 편의사항, 내부 인테리어등 전체적으로 감안하면 국내 한정으로는 현기차가 갑인건 어쩔 수 없네요.
인터넷 기사 보는데 현기차 기사에 어김없이 달리는 악플을 보다 그냥 주저리 써봤습니다.
아무리 흉기라고 욕해도 르쌍쉐 판매량이 그 모양인건...
저희 아버지는 쏘하 사기전에 제가 볼보 XC60 하브 잠깐 언급했다가... 외제차 사는거야 사는건데 유지비가 얼만지 아느냐며 학을 떼시더라구요..
저도 능력이 좋지 않아 다음차도 현기차일거 같고, 형편이 더 좋아져도 제네시스 정도나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마음으로야 저도 벤,비,아, 포르쉐 같은 외국 럭셔리브랜드 차량 타고 싶지만 그럴 능력이 없으니까요...
개인적으로 아이오닉5 N 기대 중 입니다.
대부분이 현기차 구입할 겁니다.
현기 욕하는게 스포츠, 레포츠 인가 싶기는 합니다.
현기가 욕을 많이 먹는건 (많이 먹는것처럼 보이는건)
판매량이 워낙 많으니 n수가 많아서인 까닭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브랜드나 장단점은 있는거고 결함, 리콜도 다 있는거라..
그중에 재고 재서 뭘 고를지는 각자 마음인건데
아무래도 현기가 국내 특화가 잘되어있긴 하죠
그 중에는 심한 정도로 찬양하시는 분들도 있죠.
말씀하신 내용이 어떤지 충분히 공감갑니다. 저도 대학생때, 사회 초년생때 차를 살때 가격적인 부분을 최우선으로 하다보니 (+유지보수 비용) 현대기아차가 우선이라 그렇게 두번의 신차를 구매했습니다.
르쌍쉐는 말하신대로 원하는 사양에 원하는 가격이 맞진 않았습니다.
그 뒤에는 소득 및 자산이 증가함에 따라 가격외적인 부분도 고려하니.. 그 다음차는 독일 브랜드였습니다.
그래도 타는 동안 큰 고장없이 저렴한 유지비용으로 ‘이동수단’의 역할을 다 해줘서 고마웠네요.
지금은 이동수단만이 아닌 ‘드라이빙에 대한 즐거움, 가족과 같이 타는 안정감, 인테리어 익스테리어 감성을 충족시키는 공간, 브랜드 아이덴티티’ 등을 고려하니, 저는 다른 브랜드를 택하더라구요.
제가 다른 커뮤니티에서 여러 차 브랜드 사진을 5년 이상 올리고 반응을 보고 얻은 결론입니다
무지성 현대기아 까들 빼면 대부분 현대기아를 제일 인정해주고,
쌍용은 좀 응원해주는 느낌이고 쉐보레,르노가 욕이 제일 많습니다
그래도 르쌍쉐중 나름 내수에 가장 이것저것 해주던 브랜드였는데..
저는 여태 현대/기아 브랜드의 차를 사본적이 없습니다.
렌터카로는 많이 몰아봤어도요...
뭐 그렇다고 제가 금수저라서 외제차만 탄건 아니고요.. 경차도 제법 탔죠..
현기차 안탈 수 있어요.
현대/기아차가 무척 잘나와서 최적의 선택을 고르면 그 브랜드로 가는 경우가 많은거지,
선택의 여지가 없는건 아니죠...
더군다나 한국 같은 경우는 사실상 섬나라에 국내에서 생산되는 수입차도 없구요.
소모품이랑 수리비라는 산이 또 등장합니다 ㅋ
네. 정말정말 동의합니다. 캠리, 프리우스는 계약 직전까지도 갓엇고 vw 차도 여럿 살까 기웃대고 햇는데 그냥 현기가 답 이더군요. 경차, 디젤 해치백 수동, 중형 가스차, 준대형 가스차 이렇게 삿고 전기차, hev 기웃대지만 그냥 긴 말 필요없이 제가 원하는 차는 대부분 만들지도 않고 대안도 없고 다 떠나서 그냥 현기가 제일 낫더군요. 지금 캐스퍼+IG LPi 인데 현기 말고 대안 있나요? 아에 없지요. 돈 많으면 미니ev+ s클 가도 되지요. 유지보수 편의성에 중고 가격에 감가에 비슷한 가격에 옵션 따지지 않아더 차 자체 만 으로도 현기차에 아쉬울거 별로 없지요. 아마도 레이ev+ GN7 LPi로 교체할 듯 합니다.
근데 현기는 한국인이라면 안타봤을 수는 없으니까 누구나 한마디씩 보탤 수 있죠.....
다만
V8 수동 후륜이 없어서 아쉬울 뿐이죠…
인터넷 슈퍼카 또는 그돈씨는
말이 그렇다는 것이지, 판매 현실과는 상관이 없다고 합니다.
우리는 요즘, 발언하고 구매 행동이 꽤 다른 사회를 살고 있는데요.
오래가진 못할 겁니다.
나중에 현기차 들이시는 것 보고 어안이 벙벙한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근데 구매하고도 변함없이 까더라구요 ㅎㅎ
전 제돈으로 산 적은 아직 없습니다. ㅎ
포르쉐도 2도어만 팔다가 망할 뻔 했죠
실내 넓고 옵션 풍부하고 그에 비해 가격은 적당하니..
그리고 최근들어 현대기아차도 기본기를 강조하면서 수입차들과 꽤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주행성능이 좋아졌으니
기존에 수입차로 넘어갔던 사람들도 일부 현대기아(사실 제네시스라고 봐야겠지만..)로 넘어왔죠
저는 윗분들 말씀과는 오히려 반대로 현대기아에 대한 악감정이 없지만
정작 차량은 현대 기아 빼고 다른 차들만 타고 다녔네요ㅎㅎ (렌트카 제외)
오늘 장진택 기자 유튭 영상 보니 안쓰럽더군요.
창문 관련 문제를 지적한 것 때문에 엄청난 비난을 받으신 모양이더라구요. 사과와 함께 문제점을 그대로 지적하시던데, 장진택 기자 정도 자리잡은 리뷰어들도 저런데 다른 리뷰어들은 얼마나 눈치를 볼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도 웬만하면 국산을 응원하고 잘 되길 바라고 흉기 같은 단어 쓰는 것 정말 싫어하지만, 소비자들이 계속 비판을 해줘야 더 발전한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다음차를 현기차를 염두해 두고 있는데, 내 차가 현기차라고 무조건 응원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물론 칭찬할 것은 칭찬할 거구요.
현기도 마찬가지로 하자투성이이거나 가성비 떨어지는건 욕먹어도 싸고 잘만든 제품은 당연히 칭찬해야죠.
무조건 현기라서 욕한다. 르쌍쉐라 욕한다 이건 말도 안됨. 무지성 까나 빠는 걸러야죠
저는 옵션질 관심도 없고 자질구래하게 달린 옵션기능도 필요없습니다
오직 이 차가 나를 위험에서 지켜줄수있구나 잘 달리는구나 잘 서는구나 정도면 되거든요
저희 가족은 형편이 좋아서 80년대 초 부터 자가용을 몰았습니다
당연히 현대로 시작했지만 좋은 기억이 별로 없습니다 새차가 폭우에서 와이퍼 고장나서 고속도로에 덩그러니 위험하게 갓길에서 보낸 악몽도 있구요
포니 엑셀 소나타 그랜저XG 까지 현대로 오다가 그 이후는 쭉 벤츠,BMW였습니다
그 계기는 아버지가 친구분 차에 타고 5톤트럭에 후방추돌 당한 사고였는데 차는 당연히 대파였고 탑승자 전원 털끗하나 안다치고 걸어나와서 사고처리 나온 경찰들이 신기하게 생각했었습니다
경찰들이 국산차였으면 다죽었을텐데 라고 곱씹었다고 하더군요
현재 현대차가 차를 잘만드는지는 모르겠지만 사람은 경험이라는게 젤 크게 작용합니다
현대차를 마지막으로 몰아본게 6년전 사고대차로 받아본 소나타랑 K5였습니다
브레이크가 생각보다 밀려서 진짜 위급할때 ㅈ되겠구나 하는 생각에 지금도 현대기아는 구매대상이 아닙니다
지금은 차를 더 잘만든다고 해도 제 경험은 등에서 식은땀 흘렀으니깐요
뭐 전방 사고가 후방사고보다는 훨씬 데미지가 크다지만...쏘나타는 엔진룸까지 먹었고, 벨로스터는 급브레이크+급커브로 인해 조향장치 맛가서 둘다 렉카차로 끌려갔는데, 말리부는 렌터카 직원이 직접 운전해서 가져가더라구요.
말리부는 뒷범퍼가 깨지면서 범퍼가 밀린정도..
말리부가 튼튼하긴 튼튼하다는걸 그때 처음 깨달았습니다.ㅡㅡㅋ
저도 현기탑니다ㅎㅎ
차값 싸지도 않고 각종 오류에 품질도 떨어지고 거기에 국내 소비자 기만까지..
현대 기아가 계속 별개 회사였다면,, 내 돈 내고 두 회사 중에 한대쯤 샀을 수도 있겠네요.
패밀리 세단중에 아반떼(K3), 쏘나타(K5), 그랜저(K8) 대안이 뭐가 있는지 말씀 해 주실 수 있을까요?
시비거는게 아니라 진짜 궁금해서 그렇습니다.
저역시 아버지 영향으로 쏘하를 제외한 이제껏 탔던 차들이 전부 쉐보레였습니다만, 크루즈고 말리부고 임팔라고 전부 단종시켜버렸고, 단종을 안했다 하더라도 옵션, 인테리어에서도 한참 밀렸습니다.
SUV로 가면 더 처참하구요.
르노도 상황은 마찬가지고, 쌍용은....뭐....
그렇다고 외제차로 가면 가격차이가 무시 못할 수준이구요.
차값이 싸지 않다고 하셨는데, 국내에 현기차 가격에 살 수 있는 동급 차가 있을까요?
대안은 해당 세그먼트에 유사한 가격대의 차가 있으면 존재하는거죠. 소비에 정답이 어딨겠습니까. 대중적인 선택 기준은 있을 수 있겠으나, 대안이 없다고는 할 수 없겠지요. 말씀하신 차량들 중 아반떼, 그랜져는 해당 세그먼트 동 가격대에 차량이 아애 없기 때문에 대안이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쏘나타는 SM6이 있죠. 누군가는 SM6을 구매합니다. 말씀하신 공간, 옵션보다 다른점(디자인 또는 르노의 운전 질감 등 (둘다 개취죠))이 선택 기준에 있는 소수에게는 SM6이 대안이죠. 그러니 대안이 없다, 현대기아차가 정답이다 라고 말할 수는 없는겁니다.
SUV로 가면 대안은 더욱 풍성하죠. 소형 SUV 쪽은 워낙 차종이 많아서 고를 대안이 많구요, 컴팩트 SUV 쪽이 좀 애매하지만, QM6이 적당히 스포티지/투싼 가격대에 걸쳐있기 때문에 대안으로 자주 고려됩니다. 쏘렌트/싼타페 라인이 대안이 없구요, (아주 소수의 취향에 따라 이쿼녹스가 대안이 되기도 하겠죠. 올블랙 이쿼녹스는 외장 디자인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저도 혹하더군요. 하긴 제 취향이 워낙 쉐보레라..) 펠리세이드 이상으로 오면 또 트래버스가 대안으로 존재하죠.
대안이라는게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개인의 기준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요. 대중적인 기준이 있을 순 있겠지만, 그건 그냥 많은 사람들의 공감하는 기준일 뿐이지 그것에 안 맞는다고 대안이 없는건 아녜요. 누군가에겐 대안이죠.
가령 저도 중고차 고를 때 동 가격대의 아반떼, K3, SM3 등등 놓고 올뉴크루즈 골랐습니다. 일반적인 기준, 특히 옵션 측면에서는 대안이 아닐 수 있죠. 하지만 전 쉐보레를 오래 타서 주행 질감이 익숙해서 좋았고, 디자인이 워낙 마음에 들고 그 외 옵션은 별 필요 없어서(지금도 엉따 고장난 채로 2년 넘게 그냥 다녀요. 그래서 옵션이라고 하는거죠) 만 5년 넘게 만족하며 잘 탑니다. 꼭 현대기아가 모두에게 정답은 아녜요.
혹자는 현대기아차는 페이스리프트와 풀체인지의 간격이 너무 짧다라고도 합니다만, 오히려 이게 한국소비자들에게는 먹혀들죠. 제가 말리부를 타고있으니 중형세단을 예로 들면, 2016년도에 SM6가 출시되고, 풀체인지 말리부가 출시됨으로써 중형세단 시장이 엄청 달아올랐었죠. 그런데 그 이후는 어떻게 됐나요? 현대기아에서는 꾸준히 개선하고, 페이스리프트, 풀체인지를 내놓은 반면, 말리부와 SM6는??
말리부와 SM6가 페이스리프트를 거치긴 했지만 말리부와 SM6가 페이스리프트 한차례 하고 현재에 이를동안 쏘나타는 페이스리프트를 거쳐 풀체인지까지 나온 상황이죠.
즉, 나쁘게 말하면 신형을 너무 빨리 구형으로 만들어 버린다는거고, 좋게 말하면 끊임없이 연구하고 개발해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켜주고 있다는거죠.
현재 더뉴말리부와 SM6가 쏘나타에 비해 경쟁력이 있느냐?라고 물었을때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 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제가 현재 올뉴말리부를 타고 있기에, 저는 말리부의 주행성능에 엄청 만족하고 있으며, 운전자체는 재미납니다만...재작년 말에 구입한 쏘렌토 하이브리드를 한번씩 운행하다보면 편의사항의 격차가 어마어마 합니다.
가뜩이나 말리부나 SM6도 출시당시 편의사항이 쏘나타보다 떨어지거나 잘쳐줘야 비슷하다 인데, 그 간격이 계속 벌어지다보니 자연히 상품성도 떨어지는 거죠.
자동차를 구입하고 타는 절대 다수는 제로백이니 제로이백이니, 4p 브레이크등과 같은거 관심없습니다.
하지만 국내에 처음 출시한 8세대 말리부도 예전에 가지고 있었지만 이차는 2012년에 출시했음에도 반쪽짜리 블루투스라서 블루투스로 전화는 되지만, 음악을 듣는건 안되서 매우 불편했죠. 있어도 안쓰는거와 없어서 못쓰는거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또한, 그동안 운전할땐 무조건 티맵이나 카카오네비를 사용했지만 쏘렌토 하이브리드를 탈때는 그냥 순정네비 씁니다. 저뿐아니라 여러 커뮤니티보면 순정네비를 써야 HUD길안내가 가능하기도 하지만, 그만큼 순정네비의 품질도 일취월장으로 올라왔기때문에 순정네비를 쓰는 사람들도 확실히 과거보단 늘어났구요.
말리부는 출시된지 10년도 안되서 네비 업데이트마저 종료시켜버렸습니다.
(12년식 말리부는 18년도에 업데이트 종료한다고 했다가 반발땜에 1~2년 늘린 후 종료, 16년식 올뉴말리부는 6년만에 업데이트 종료)
나는 일체의 편의사항(옵션) 필요없고 오로지 주행성능만 원한다 라고 하면 할말이 없지만 절대 다수의 대중들은 그게 아니거든요.
옵션 하나하나는 별거 아니지만 저런게 모이다보면 무시못할 수준이 되는거죠.
말씀하신 이쿼녹스는 옵션보면 진짜 쉐보레는 차팔생각이 없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드는 처참한 수준이다보니 판매량이........
다시 처음으로 돌아오면 대안이 없다라는 것은 polymorphism님과 같은 극히 일부의 사람이 아닌 절대 다수의 대중들을 기준으로 대안이 없다라는 것입니다.
저는 SM6, 말리부 등이 "경쟁력"이 있다고 말씀드린게 아닙니다. 경쟁력이라는건 더 보편적인 기준에 더 잘 부합하는지에 대한 말일 것이고, 두 차종 모두 현대기아차에 비해 국내에서는 경쟁력이 있다고 하기 어렵죠. 옵션이 부족하고 국내 시장은 옵션의 위치가 절대적인 시장이라는 것도 잘 압니다. 그래서 해당 부분에서 취약한 르노삼성과 쉐보레 차종들이 경쟁력이 없는 것이죠.
대안은 있죠 항상. 다만 그 대안의 경쟁력이 취약하기 때문에, 다수의 선택을 받지 못하는 것 뿐이죠. 근데 다수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고 해서, 대안이 없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있는걸요. SM6 아직도 매장 가면 살수 있잖아요. 누군가에겐 대안이겠죠.
그래도 할 말이 두가지 있다면...
1. 다른 메이커 차가 좋아서 사는게 아니라 현기가 싫어서 다른 메이커 차를 사시는 분들은 꽤 빨리 후회하시더군요.
2. 그래도 렉서스의 한국 판매량은 이해를 못하겠어요. 할인도 안하는 메이커의 차를 이 가격에...?
없었음 차 한대 사는데 얼마나 큰돈이 들었을까 싶어요.
더 욕심이나고 취향따라 다른차사는거죠 뭐 ㅋㅋ
여기가 친현기라서가 아니라, 현재 상황으로 보면 논리적으로 맞는 말이라서 수긍할 수밖에 없는 현실인 거죠. 게다가 사람들의 물아일체 심리에서 두번째로 크게 작용하는 재산이기도 하고요. (첫번째는 물론 부동산)
그래도 이슈 있을때는 강하게 까야 합니다. 소비자로서 권리를 포기하면 안되죠.
그리고 굴당은 친현기죠.
세계적인 판매량과 경쟁력을 갖고있는 순수 국산 자동차 메이커가 있는게 국가와 국민에게 도움이 됐으면 됐지 안좋을게 없죠.
부작용 감안해도 장점이 압도적이라...
예전에나 국산=애국 하면서 사줬지 이젠 선택의 문제인 상황에서는 더욱 그렇죠.
굴당이 친현기다? 판매량이 압도적으로 많으니 칭찬도 많고 까도 많고 그런거죠 뭐.
어쩔수 없이 현기차를 사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