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아트는 최근 600과 토포리노 를 공개하며, 차세대 팬더 모델이 7월 11일 공개될 예정입니다.
이는 125주년을 기념하기위해 고른 날자라고도 합니다.
2019년 3월 제네바 모토쇼에서 컨셉트카로 공개된 위 모델의 차량으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과 전기 파워트레인이 공유된다합니다.
위 콘셉트카 는 4.17미터인데 4세대 판다는 4미터로 더 줄어든다고 합니다.
가격은 500e 보다 조금 비싸거나 비슷할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motor1.com/news/675432/next-fiat-panda-debut-date/
[판다 전기차 판다..? 깔깔깔]
https://www.motor1.com/news/675157/2024-fiat-600-debut-specs/
500보다 큰 600 입니다. 실용적인 5도어 크로스오버 스타일 입니다.
스텔란티스의 기반의 e-CMP2 플랫폼이며, 길이는 4.17미터입니다.
500에서 선보엿던 시티카 스러운 외형을 크기를 키운셈 입니다.
5인승 차량이며 54kWh 배터리가 들어가서, WLTP 기준 약 400km 주행가능하다고 합니다.
출력은 154마력이며, 제로백은 9초가 걸립니다. 형제모델인 지프 어벤저도 곧 생산을 시작할것입니다.
지프는 이름답게 4륜구동으로, 피아트는 전륜구동(앞) 바퀴굴림으로만 제공됩니다.






































Fix It Again Tony...
제 눈에는 상식적 디자인과 기획의 충전기와 매내캐즈, 게다가 EVSE측 리셉터클 방식만 들어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