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내역이 1건에 80만원이라 수입차치고 별 사고가 없는 차량이라 생각했는데
카바조 점검 결과 도어, 리어휀다, 사이드실패널 판금이 확인된다고 하네요.
비용이 꽤 나왔을텐데 자비로 수리하다니 대단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능기록부에는 모두 무교환, 판금 도색 X로 나와있습니다
다행히 프레임쪽은 모두 양호하다고 하네요 ㅠㅠ
우선 지정해주는 사업소에 들어가서 확인해보겠지만 성능검사하면 안나올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이미 수치로 확인하기도 했고요.
다만 경미한 판금은 보상하지 않는다는 기준이 있는데... 저 세곳 모두 판금 처리 받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리어휀다는 프레임까지는 아니어도 많이 먹었을거라고 하더라구요.
모두 확정처리 받게되면 약 200만원의 보상금을 받을 것 같고요.
리어휀다만 인정될 경우 최소 70만원은 될 것 같습니다.
처리하게되면 상황마다 글 올려보겠습니다.
차를 바꾸고 나니 궁금한 게 많아서 도배 하듯 글을 올리네요;
감사합니다.
나름의 기준이 있는 것 같은데 우선 지정업체 가서 판정 받아야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판금과 교환을 엄연히 구분하여 점검을 하게 되어있는데, 점검을 누락시켜놓고 '난 모르겠습니다' 라고 특기사항에 적어놓는 것은 없어져야 하는 관행인 것 같네요.
그러나 판금, 교환 내역 체크란에는 판금, 교환 내역이 전혀 없기 때문에 싸워볼 여지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악의 경우 국토부 민원까지 가야겠습니다. 보험사에 접수하였고, 다음주 월요일에 성능검사장에서 판정받는데 이 결과에 따라 움직일 예정입니다.
특기사항 그 문구는 독소조항인데, 엄밀히 말하면 성능지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문구로 민원이 해결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이 업계에 있습니다 (캔다, 성능장 신뢰도 데이터도 관리합니다). 혹 원래 점검한 성능장과, 다음주 월요일에 판정받을 성능장이 각각 어디일까요?
판정받을 성능장은 여기에 적어도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부천 DY카랜드 성능장이라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