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F바디에 이어 G30 520D(이하 5)를 2018~2022까지 운용했습니다

Q4는 법인리스여서 보조금 여부 즉 가성비보다는 요즘 잘파세대가 중시하다는 시성비에 포커스 했습니다.
id4의 가성비, 현기차들의 옵션들이 혜자인것은 사실이나 수개월을 기다리는 시간, 시간이 비용이라면 저에게 즉출은 큰 메리트로
상담 후 출고까지 7일 걸렸네요.
작년 10월부터 현재 26000km 달렸습니다.

그 다음은 '이뻐서'입니다.
예쁜차도 기능이다. 미운차 타고 싶겠는가?
암요 다홍치마라 판단되면 비용을 더 지불하는 편입니다.
작년 하반기 기준 전기차중에서 곧 출시될 리릭이 남바완이라 생각했고
차선으로 Q4이트론(이하 4) 였습니다.
누가 GV60을 권했지만 무지막지한 대기기간과 디자인에서 동료의 부정적인 인식이 있었습니다.
E에서 C 컴팩트 플랫폼으로 다운그레이드 였지만 저는 '플랫폼 트랜지션'(EV+SUV)으로 봅니다
실내 공간중 전후 길이는 Q7,X5와 비슷한걸로 위안삼으며...
(아우디 특유의 그물망, 넓은 무릎공간, 3존에어컨)
디자인
어렸을때 동경하던 TT 그 땐땐하고 알찬 프론트 디자인 게놈이 여기까지 계승된것 같아 반가움
도어엔트리라이트 볼때 마다 이쁘고 고맙다. 동승자가 가볍게 던질 이야기 거리를 준다.
대부분 미래지향적 인테리어 등 내연기관에서 느껴보지 못한 감각이 즐겁다
순정 보랏빛 전면 유리에 걍 반해서 시승
출력- 5 : 170, Q4 : 204..
하휴 이런식으로 하다간 브리태니커 어린이 백과사전 하나 쓰겠다 싶어 글쓰기 방법을 바꿔봅니다.
주의) 글 곳곳에 4, 5 비교가 아닌 전기차와 내연기관차의 패러다임 상념이 숨어있음
5는 F시리즈부터 경험하여 제가 정말 사랑하는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이런 차에서 듣보(아우디 브랜드 최초의 컴팩트 세그먼트의 순수전기 SUV)로 가는것은 모험이됩니다.
강인한 브레이크, 예리한 스티어링, 민감한 RPM 모두 포기해야 하구요
성향이 다른, 말그대로 플랫폼 이전입니다.
연비와 충전 행위
Q4 압승입니다.
연 3만킬로로 5로도 풍족한 연비생활을 누렸지만 전기차는 천상계죠.
충전 행위 또한 '전기차가 더 편하다'고 뇌이징 완료되었습니다.
주 2회 집에오면 충전하는게 다이지만...
사실 주유 행위도 우리가 익숙해서 그렇지 아주 편한 방식은 아닐수도 있습니다.
게이지 늘 들여다 봐야지, 주유소 찾아야하지, 혹한기 혹서기때 차밖에서 기후 극복해야하지, 손에 기름 묻히고, 요소수 넣어야지, 엔진 오일에...
4는 장거리시 몇번의 충전 경고 위험이 있었지만 집밥이 보장된 일상 영역에서는 더 편하다는 의미입니다.
이트론 카드(100만원)로 고속도로 급속에만 사용하는데 만족합니다
주행
5,4 비교영역이 아닙니다만
4의 고속 안전성이 생각보다 좋습니다. 중량과 하중 밸런스 때문인듯 합니다.
낮은 무게중심에서 오는 코너링 안정성 이부분 끝내줍니다!
...만 5가 훨씬 안정적이죠! (물리적으로나 기술적으로나)
과속 방지턱은 4의 최악중 하나입니다! 2.5톤을 넘기려니 우당탕탕
타면 탈수록 신경쓰이고 불편해지는 부분
그치만 주행중엔 얼음위를 미끄러지는듯한 승차감을 주어 조금전 그 방지턱의 기억이 지워지기도 합니다.
최대속 160이 리미티든데 다행히 160이상 갈일 없는 습관을 가지려 노력중입니다.
펀치력은 확실히 평범하다. 내연기관보다는 좋지만...
기름을 흘리고 다닌다 등의 심리적 저항감 덜함.
댐핑의 압력을 19인치 타이어랑 맞춰서 주행능력이 쫀득하다 (id4와의 차이)
+
Q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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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속에서의 터보렉 따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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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홀드에서 오는 충격(5의 가장 스트레스)에서 탈진동한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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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개비스콘을 투드링킹한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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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홀 상시 기본으로 버튼 자체가 없는게 신세계
+
B모드 덕분에 회생제동 이질감이 거의 없어서 가속이나 제동시 내연기관이랑 비슷하다는 이야기를 꽤 자주 듣습니다.
조향
회전 반경은 4가 더좋습니다
(최소 회전 반경 : q4 : 10.2m, q5 : 11.6m, etron : 12.2m)
이게 생각보다 자주 편리한데
유턴은 가끔한다손 치더라도 전방 주차후 빠져나갈때 거의 매일 겪는 부분이라 꽤 만족도가 큽니다.
"야 이거 한번에 절대 못나가!" 이럴때 한번에 빠져 나가면 우와~ 합니다
제동
드럼브레이크 : 확실히 밀리는 느낌 있습니다 5에 비해
브레이크 답력은 5와 다르게 눌러야 들어감
어뎁티브 크루즈가 어느샌가 어떤 이유에선가 끊겨있는 것을 확인하는 순간
앞차가 순식간에 다가오고 발목에 힘이 깊게 들어간 경험이 한두번이 아님.
물론 주의 집중의 문제지만 같은 상황에서 5시리즈의 브레이킹 능력과 대조됨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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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 by wire + 프리센스 방식의 제동력, 부드러운 B모드 회생제동 : 물리적인 브레이크를 사용하지 않고 제동력을 일으키는 환경을 만들어주기 때문에 때로 드럼이 장점이 된다 생각. 운전 습관에 따라서 패드가 거의 닳지 않는 운전자가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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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세차 시간과 화학세제등의 비용을 아껴주고 오염 관련 외관상으로는 상당한 도움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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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어한 가속감은 일상주행에서 오히려 큰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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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대비 제동능력은 드럼브레이크가 좋아서 무거운 전기차에 적합한듯하고 회생제동으로 인해 드럼브레이크 단점인 방열문제도 피할수 있지 않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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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생제동 이질감 덜하다. 세팅을 잘하는것 같다.
드럼브레이크 (한 시대의 큰 아'쟁'다가 되었지만 장점으로 느끼는게 많다. 특히 휠 분진으로 장점을 자주 체감한다)
원가절감이 큰걸거고
또 아쉬운 휠디자인이지만 5시리즈 디스크 휠 세차에 꽤 잦은 스트레스와 시간을 썼던것을 생각한다면 대만족 (단 두짝이라도)
디스크 (대부분 분진)
드럼 (대부분 깨끗)
NVH
정차, 저속은 Q4 승
고속 주행에서는 5 승 혹은 비슷
전반적인 방음은 5가 잘 잡았습니다.(당연한소리)
주행보조시스템
1장1단이 있습니다.
5의 레인어시스트가 더 체결력이 우수한것 같습니다. 전방거리유지는 정확하여 마치 자석의 양극끼리 밀어내는 느낌을 4년내내 받았습니다.
4는 고속주행시 멀리 신호앞에 정차된 차 뒤로 붙을때 불안감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B모드와 몇가지 요령으로 극복했습니다.
가다서다는 4가 확실히 편리합니다. 시동이 꺼지는 일이 없으니 끊어짐이 거의 없고 앞차 출발시 자동 출발입니다.
끼어드는차도 4가 좀더 잘 감지하는듯
편의거주성
껑충한 SUV 때문이 아니더라도 시트는 5가 한두 등급은 더 좋은것 같습니다.
2열은 세등급은 차이 나는것 같아요
장거리운전
서울-부산 연3회이상 가는데
520D 대비 확실히 피로도 차이가 난다.
차급, 시트높이, 시트퀄리티, 뎀퍼, 풍절음 때문일듯
5의 2열, 후방 썬바이저는 참 편리한 옵션이었다는것을 새삼 느낍니다.
버츄얼콕핏 좋지만 동승석 공간을 잃었다
기어셀렉터 - 버튼 디자인은 soso, 조작감은 대만족
4 기어 셀렉터 개편함. 5가 좀더 인체공학적이다(오른팔 전완근 고정으로 모든것을 컨트롤 하는 철학)
흰색시트 선택시 실내조명 삭제는 이해할수 없는 정책이지만
실내조명은 흰색으로만 고정해놓는건 취향에는 잘 맞아
네비게이션
디스플레이 11.6인치 시원하다
주행중 입력 불가, bmw 대비 음성인식, 터치 인식률낮음
UX Design
그래픽이 생각보다 저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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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 그래픽
-
데시보드 레이아웃, 텍스트의 중요도 정렬, 관계도 : 투박한게 스타일인듯
HUD
시인성 좋지만 살짝 흐릿하다. BMW에 비해 Focus, Contrast도 좀 약함
하지만 그래픽 표현, 특히 화살표 모션과 앞차와의 간격 바는 정말 훌륭하다. 그걸로 모든것을 상쇄

이 AR animation 때문에 순정 네비를 써야하는데 카플레이와 동시에 실행이 잘안됩니다.
Arrow Show! 게임하는 재미를 준다. 유잼! 다만 순정 네비를 실행시켜야 해서
잘안쓰게 되는게 매우 아쉽
어라운드뷰 삭제
구매전 가장 걱정했던 부분인데 의외로 선명한 후방 카메라로 모두 극복이 가능했다
화면 크기도 한몫 한듯.
오히려 5에서 극악 스트레스였던 센서 오류 (주차중 바닥 페인트류 인식 잘못하여 급브레이크 잡는 현상)로 받는
놀람+부끄러움 스트레스가 훨씬 컸던지라 (탈인간급 자제력 요함)
어라운드뷰의 편리함과는 충분히 바꿔도 되겠습니다
5급과 비교시 메모리시트, 통풍시트 삭제는 유감
어뎁티브 크루즈
위치가 헷갈려 상향등 키는 경우 발생 (만킬로 부터는 오작동 사라짐)
5와 달리 4는 시속 80km이하는 5km/h단위, 그 이상 10km/h단위 변경되어 편리,
차간거리는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5의 방식이 더 편리합니다.
4는 Distance 버튼을 한번 플립해야 확인가능
공조기
4가 여름철 엔진열 프리
25도 이하에서 에어컨 가동없이 자연 바람으로 시원하게 갈 수 있네요.
전기차 VS 내연기관 비교 영역은 별도로 한번 정리해보고 싶습니다.
공조기 물리버튼은 필수라 생각하는편 : 토글버튼 클릭감 예쁘네요
라이트
조명을 심볼화한 로고 oooo 에서 느껴지듯
하이빔 어시스트 예술, 고속도로 나갈때 마다 감탄합니다
- 5오토 하이빔이 그냥 커피라면 큐포 하이빔은 티오피다 -
웰컴 세러머니, 원조 턴시그널 훌륭 (오너는 잘 안봐짐)
트렁크 전동화, 센서
4 운전석 버튼으로 열리는 기능은있지만 닫히는 기능이 없는것을 최근에 알았습니다.
트렁크 열고 한창 충전을 하거나 무언가를 하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무지막지하게 자동으로 닫히는데 공포 스럽습니다.
아이가 문에 끼일뻔한적이 있습니다.
또 차가 잠긴 상태에서는 트렁크 물리버튼으로도 열리지 않아 헷갈립니다.
도어는 터치 센서가 있지만 트렁크 버튼은 센서가 없기 때문이겠지만 키를 소지한채 가까이가면 도어잠금해제 준비상태가 되는 건데 트렁크는 안되는것 같습니다.
킥 모션 성공률은 5 압승
5는 자전거가 안들어가서 루프랙 달았는데 4는 휠탈거로 트렁크 들어가서 그것만으로 또 대만족
하차감 중차감
5 하차감 2018년 조금 있었고 F바디 화재사건(EGR결함) 후 싹 사라졌구요. (미운 하차감은 존재)
4 하차감은 미미하지만
중차감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뭐냐면
사람들 삼삼오오 담배피고 서있는 골목길, 주차장 같은곳 지나가면 높은 확률로 쳐다봅니다
꽤 듣기좋은 저속 주행 사운드 때문인데요. (개인적으로 BMW i시리즈 제외 제일 듣기 좋은것 같습니다.)
한번은 호텔 입구로 들어가는데
차를 기다리는 10여명되는 사람들이 (기분이 좋았는지) "오오오오~" 이러시더라구요
가격정책과 제조사의 한국 대응
5와 Q4의 차이라기 보다 제조사에 대한 건데
BMW는 몇년전 The 5와 6을 세계최초로 한국에서 제일 먼저 공개했죠.
이것은 정말 대단히 유의미한 사건이라고 봅니다. 반면 아우디사의 Q2는 작년 하반기에 부분변경 이전모델을 발표했고 같은날 유럽에서는 부분변경모델을 출시했죠. 얼마나 한국을 흑우시장으로 여기는가를 보여주는 단면이라고 봅니다.
Q4도 비슷한 행보였고, K 보조금정책에 대한 돌파 전략과 의지 조차 부족했습니다.
MMI오류 개선에 대해 수많은 오너와 어드바이저의 QC 요청이 있었겠지만 아직까지 개선 전망이 없습니다
치명적인 Q4 단점 정리
1위 미완성된 전장, MMI Reset 오류 탈때마다 리셋
저혈압이 바로 완치되는 신기한 경험을 할수 있다
타면 라디오 지지직소리가 볼륨 맥스로 매번 ㅠㅠ
아우디 미케닉이 매번 무안해 하는 부분
'뎨둉한데 져 좀 고쟝난거 가타여 내가..왜..왜 이로디'
뽑기의 영역인것 같은데 까페서 보면 높은 확률로 이럼
2위 커넥티드 삭제, 설명은 생략
3위 실내등 터치식이 장점이자 단점
썬루프 버튼 조작시 딸깍딸깍 조작없는 정숙성은 좋아 동승있을때 도움됨
하지만
터치 센서 촉각이 너무 예민한 나머지
에어 센서도 아니고 조명회사 아니랄까봐 매번 실내등이 켜진다. 매번 끄는 수고와 부끄러움은 덤
5대비 시트는 불편 : 가죽도 좋지는 않고 포지션이 세단과 SUV의 중간이라 그런지 어정쩡한 시트 포지션이 느껴진다. 큰 불편함은 없다.
시트마감이 불친절 (헤드레스트 뽑는 부분 플라스틱 부품이 헐거워 자주 빠짐)
끼웠는데 계속 빠지는거 보자면 진심 오은영 박사님도 쌍욕갈긴다
2열 승차감 : 과속방지턱에서 아~하는 수준
헤드레스트 : 높이 조절하는 버튼도 마감도 쿠션도 모두 별로
액티브 헤드레스트기능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헤드레스트가 앞으로 누워있어 (요즘차 추세라고는 하나) 머리를 뒤로 지지하는 습성상 목이 불편
5 헤드레스트 쿠션이 푹신하여 비교됨
딱딱한 피칭, 바운싱 (뒷통수 때리기때문에 쿠션장착함, 뒷통수는 큰 스트레스)
뒤통수를 매번 쳐서 목쿠션을 설치했는데, 이게 또 안전에 안좋다고 합니다.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30156314&memberNo=584822
(탐내며 고민 했었던 Y)
Q4와 5는 비교군이 아니지만
전차 현차 개념으로 비교하였습니다
5빠라 그런지 5에 비해 단점이 많아 보이지만
전기차 자체로도 만족도가 높은데
사용처에 따른 완성도가 뛰어나기에 만족도는 중상입니다.
5보다 짐을 편리하게 싣고, 자전거등 큰 운동장비 실을때 좋습니다. 다른분들 보면 육아용으로도 최상으로 보입니다.
무엇보다 도로에서 희귀합니다.

후기가 어떤지 궁금해서 댓글 달아봅니다.
여담으로 22년 초였나... 21년 연말이었나... 3천 정도 할인해서 8천 후반에 판매할 때 계약 직전까지 갔다가 공인 주행거리 보고 포기했지만, 이후 후기들을 보면 승차감은 역시나 넘사(시승하러 갔다가 계약), 주행거리도 제법 괜찮다고 해서 집밥/회사밥도 있겠다, 중고 거리도 착해져서 구매해보는 게 어떨지 고민중입니다.
와이프도 참 마음에 들어했던 차량이라 다시 설득하면 되겠다라고 기도해봅니다.
연 7천 정도 밖에 안타고 거의 시내 안에서만 타지만 제 기준에서는 승차감이나 만듦새가 참 좋은 차인것 같습니다. 강추드립니다!! 요즘 인증중고도 가격이 착하더라구요!! 혹시나 궁금한 사항 있으심 쪽지 주세요! 아는 선에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는 연 3만이상 타고 있습니다. 그래서 충전에 대한 걱정이 컸기 때문에 구매를 주저하게 되었고요.
인증 중고 가격이 좋아져서 차량 볼 때마다 군침 흘리고 있습니다. ㅎㅎ
정보를 더 취합해보고 궁금한 부분이 있다면 연락드리겠습니다. (말씀만으로도 감사드립니다!)
저도 한국출시 소식듣고 출퇴근용으로 Q4 사전예약 시작하고 대기를 걸어두었는데 1년정도 기다리니 갑자기 스포트백은 인증받아서 보조금이 나오고 일반 모델은 인증을 못받았답니다… (심한말 심한말)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 그냥 취소해버렸죠.
ID.4와 형제차라고 하지만 고급감이랑 세팅은 다른 차같습니다.
그나저나 증강현실 네비 정말 멋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