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델 : 아반떼ad 전기형 밸류플러스 1.6 가솔린 (출고가 1820만원)
2. 연식 : 2017년 말 제조
3. 구입시기 : 2021년 말
4. 구입 가격 : 1380만원 (3만km 때 구입)
5. 현재 가격 : 1110~1210만원 (헤이딜러 기준 / 현 5만km / 중고 구입 후 2만km 주행)
5. 중고 구입 후 정비 목록 :
(1) 연료탱크 공기필터 34,300원
(2) 브레이크 오일 66,200원
(3) 냉각수 55,500원
(4) 타이어 미쉐린 CC2 225/45/17 4짝 - 50만원 (지역화폐 15% 캐시백 받음)
등
6. 연비 (가득주유 실연비)
(1) 누적 : 10.92km / L
(2) 고속도로만 최고 : 20.1km/L
(3) 시내주행만 최저 : 6.35km/L
7. 감상(?)
(1) 혼자 타기엔 충분히 만족스러운 크기입니다.
(2) 부족함은 딱히 못 느꼈고, 월 평균 주행거리가 1,000km로 적지만서도 연비는 다소 아쉽습니다.
(3) 엔진오일은 3.5L면 충분히 교체하기에 고급 오일(암스 시그니처)로 바꾸어도 7만원이면 충분한건 만족합니다.
(4) 차를 바꾼다면, 다음차는 하이브리드 SUV (쏘렌토/싼타페)나 전기차 중 저렴한 것으로 가고 싶습니다.
(전기차의 무시동 에어컨이 가장 부럽습니다..)
현재 누적 주행거리 5만 km 정도이니 2년뒤에는 돈 잘 모아서 기변하고 싶네요 ㅎㅎ
인기가 많은가봐요 ad 중고 너무 비싸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