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날 같은 장소에서 연달아탄 아이오닉 택시에
똑같이 따로 붙여논 손잡이 문구가 있어서 우연히 같은 차를 탔나 기사에게 물었다.
그랬더니 모든 아이오닉 택시에 문제가 있다면서 썰을 풀었다.
손잡이 부분이 숨겨있는 형태라 사람들이
문 여는 손잡이를 주행 중이나 문 닫을때 잡고 열거나 닫아서 사고 날 뻔이 여러번이라 했다.
디자인적으로 깔끔하고 좋지만 실사용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사례
라는 글이 있군요
하긴 저도 시승차 타러 갔을때 잠깐 당황했던 기억이.. ㅋㅋ
저 부분 살짝만 파 줬어도 문제 없었을텐데 말이쥬
단차 없는것처럼 보이는 디자인도 불편하지만 '손잡이' 라벨지 붙어있는 팔걸이 부분까지 완전 딱딱한 쌩 플라스틱이라는 부분에서 깜놀했었습니다. 하위 트림은 앞좌석 도어트림도 생 플라스틱이긴 하지만 팔걸이 부분만큼은 약간 푹신한 우레탄 재질로 되어있는데 그거 얼마한다고 뒷좌석에는 그것마저 뺐더군요;;
그래서인지 앰비언트가 들어가 있기는 하던데 낮에는 잘 안보이죠. 직관적으로 알 수 있도록 디자인 변경이 필요한 듯 합니다. 최소한 택시는요.
오랫만에 타면 또 버벅;;;;;
아 여기가 손잡이였지 하긴하는데, 잘못만든거 같아요
만든사람만 잘 이해하고 자찬하면 뭐합니까
처음 타신 분들 문을 못닫아요 ㅎ
/Vollago
어디 잡고 닫는거냐아~
전 손님이 뭔지 모르고 내려서.... 한 여름에 더운데 아지씨 에어콘은 안 틀어주고....
도저히 안되서 아저씨 이거 엉따 껴주세요 하고.....
에어콘 좀 켜 주세요 하니까.... 전비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 운전도 거지 같이 하던데....
그거 왜 켜놨냐고.... 뭐라고 하시던...
다만 실제 판매에는 실제 쓰는 기능들 고려한 가성비(초급속충전 v2l 쓸일이.. 없네요)와 iccu같은 고질병 없고 실제 공도 주행에서 불쾌함없는 만족감을 주고 부가적으로 저런 디테일을 더 챙겨야겠죠
사실 아이오닉 광고로 접하기전에 선정된 그 이전년도 coty는 아무도 모르잖아요 ㅋㅋ 고객선택이나 판매량과 거의 무관하고 참고로 보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