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휴가는 제주도에 합니다.. 8월초.. 4일입니다..
SK는 비싼데.. 완전자차이고..
롯데는 더비쌉니다..ㅠ
빌리카는 너무 오래되었습니다..
레드캡 완전자차인데.. 쌉니다.. 그래서 차가 이미 없습니다.
검색해보니 그린카가 보이는데요..
그린카로 3일 12시간 빌리면 5만원 면책금 보험으로 해도 싸더라고요..
미리 8월 것을 예약해볼까 하는데요..
1. 이것도 사용 2-3일 전에 취소하면 위약금 없나요.. 앱상에서 보니 사용전 6시간이긴하네요.
2. 제주공항앞에 그린카존에서 탈수 있는데.. 그차는 꼭 그자리에 있는걸까요..(제주공항 기준입니다)
렌트카가 8월초에는 엄청 비싸더군요..
그래도.. 8월초밖에 시간이 없어서.. 사람 구경하러 갑니다.ㅠㅠ
1. 위약금 기준은 앱에 표시된대로입니다.
2. 제주 그린존이 A,B 로 두개 있지않나요? 저는 약간 먼곳에 있는쪽에서 빌려서 공항에서 셔틀 타고 가서 가져왔습니다.
그린카는 그린존에 항상 반납되어야 하니 그차는 그자리에 있어야합니다.
그리고 다른 쉐어링카도 마찬가지겠지만, 그린카는 매달 말쯤 되면 다음달까지 쓸수있는 쿠폰을 뿌립니다.
쿠폰 있는대로 다 긁어 모으시고 대여 시간과 조건에 매칭되는 쿠폰 할인 먹여서 쓰시는걸 항상 기본으로 생각하세요..
그리고 저만 그리 느낀건지 모르겠는데 미리 일찍 대여할수록 요금이 좀더 저렴했었습니다.
제 의견으로는 엔젤이나 제주공항렌터카와 같은 곳도 차량 상태 좋으니 확인해 보시고, 현대셀렉션도 괜찮습니다.
좋은 차 렌트하시기 바랍니다.
첫 예약하고 전화와서 차량고장으로 쏘나타로 바뀌고
두번째전화와서 차량 사고입고로 다른지역 아이오닉하브가 대체되어 예약되었습니다..;;
렌트가 잘되어있어서 카셰어링이 인기없을줄알았는데 많이들쓰고 상태가 메롱하더라구요..
쏘나타 아반떼처럼 몇년 구르다 온 차가 아니라
신차급인듯 합니다
저도 지난주에 폴스타 2만km 안된거 받아서 타고왔어요
근데 조회해보니 8월 첫째주는 전멸이군요...
1. 그린카에서 위약금없이 취소는 예약하고 30분 이내만 가능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2. 제주공항의 경우 두군데였는데 빌린곳에서 반납이 원칙이긴한데 편도로 추가금 지불하면 다른곳에서 반납 가능합니다. 전 롯데렌터카 옆에 있는 곳에 이용해서 롯데렌터카 셔틀버스를 같이 이용하여 공항으로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