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으로 찍으니까 드라마틱한 느낌이 사라졌는데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벌레가 너무 많이 죽습니다.
승용차 처럼 공기역학을 고려한 설계가 아닌 똥차라서 그런거 같은데
혹시 서드파티 제품군 중에 앞유리로 오는 공기각을 손댄다던지 하는 그런 방법이 있을까요?

사진으로 찍으니까 드라마틱한 느낌이 사라졌는데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벌레가 너무 많이 죽습니다.
승용차 처럼 공기역학을 고려한 설계가 아닌 똥차라서 그런거 같은데
혹시 서드파티 제품군 중에 앞유리로 오는 공기각을 손댄다던지 하는 그런 방법이 있을까요?
시게이트 하드에 개복치라고 이름 붙인 사람
미에어로 X알 말리는 사람
등 이상한 메모가 달렸다는 제보를 받은 어쌔신 크리드입니다.
본업은...학생이기도 하고 한량 백수이기도 하고 유튜버이기도하고 건설도 하고 땅도 파고 각종 시골잡무를....
잠깐 이거 노예 같은데..? 예 노예인거 같습니다.
부업은 울릉도에서 가족단위의 소규모 여행객만 받아서 고오오오급 여행을 회사를 하는 아부지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울릉도 여행에 관해서 궁금하신게 있으시다면 언제라도 쪽지 주시면 답장드리겠습니다.
(우리 여행사를 이용해주시면 더 좋고요 ㅎㅎㅎㅎㅎㅎ)
효과가 얼마나 있는지믐 모르겠어요 ㅎㅎ
요즘엔 벌래때문에 100-110km로 주행합니다. 확실히 줄어들어요
유리가 누워있으니 파편이 앞뒤로 더 길게 늘어붙는 느낌입니다.
부산 내려오는 길이면 오는 길에 물뿌리겠는데 울릉도 들어가는 길이면 답도 없네요 그냥 이래 사는 수 밖...에 없겠습니다
제가 가진 저 똥차말고 다른 차들은 비올때 와이퍼질 하면 싹 사라지는데
거이 직각으로 때려박아서 그런지 쑤세미질 하지 않으면 안지더라고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