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비가 많이 온다고 해서 타이어 점검 및 교체 알아보려고 합니다. 출고차에 장착되어 있던 타이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겨울에는 윈터로 교체하며 5년에 7만 정도 탔습니다. 5년정도 되면 사이드월이랑 마일리지 한계선 보고 교체하라고 권고 하던데.. 제가 보기엔 마일리지 봤을때 올해는 더 타도 될꺼 같은데 괜찮을까 해서 질문 해봅니다.. 타이어 교체해야할까요..?
이제 차에 돈 쓰는짓은 다 졸업했다고 생각하는 1인인데, 그래도 타이어엔 아끼지말자 인지라...저라면 장마시작전에 바꿀듯 합니다.
다만 사용기간이 5년을 넘기 시작하면 경화등의 요인으로 마찰력등이 감소하기 시작하니 트레드가 남아 있더라도 6-7년은 넘기지 않는게 좋은것 같더라구요.
제 카니발도 6년차에 트레드 좀 남아있었지만 경사로 출발시 미끄러짐 등의 이유로 새타이어 교환했는데.
제가 좀 무딘편이긴 한데도 역시 새타이어는 좋더라구요. 승차감이랑 쫀뜩함 같은게 달라져서..
마음의 평안을 얻었습니다.
저라면 올해는 그냥 타고. 윈터 교체시 내년에 새타이어로 바꾸는 방법을 고려하겠습니다.
내년에는 교체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