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9이 GV80보다 승차감이 유의미하게 좋단 글 보고 ㄷㄷ
전 22인치 19인치 타보긴했는데
전 K5타다가 19인치 탔을때는 푹신푹신 나름 괜찮았고
몇년뒤 22인치는 1시간 타봤는데 확실히 단단하긴 하더라고요....
근데 밑의 어떤 분 후기엔 GV80은 GV70보다 승차감이 안좋은거 같단
혹평?도 있어서;;;;
EV9이 GV80보다 승차감이 유의미하게 좋단 글 보고 ㄷㄷ
전 22인치 19인치 타보긴했는데
전 K5타다가 19인치 탔을때는 푹신푹신 나름 괜찮았고
몇년뒤 22인치는 1시간 타봤는데 확실히 단단하긴 하더라고요....
근데 밑의 어떤 분 후기엔 GV80은 GV70보다 승차감이 안좋은거 같단
혹평?도 있어서;;;;
펠리보다 좋다고만 들었디 ㅎ
대차받아 잠깐 탔던 20인치 gv80 승차감 정말 별로였습니다..
연식 바뀔때마다 하체보강 올리는거보면 손댈께 많긴 많은가 봅니다. 작년 4월 출고해서 타고 있는데 그냥 조용한 suv입니다.ㅎ
모트라인이 가장 많이 언급했던걸로 기억하구요.
이전에 타봤던 suv들하고 비교해보면 승차감이 세단에 가깝다라고 느껴지네요.
gv80은 70보다 지상고나 공간에서 우위라 당연히 약간의 롤링이 더 발생할테고 그래서 승차감 이야기가 나오는것 같네요.
이것도 사람마다 받아들여지는 느낌이 다를것 같습니다~
최저지상고도 높고 차량천정 높이도 높으니
당연히 물리적 한계를 넘을순 없죠
대신 차체의 덩치가 있다보니 운전시 피로도는
훌륭한 편입니다
웬만한 장거리도 거든합니다
G80 (3.3/휘발류/2륜/16년)
GV70 (3.5/휘발류/4륜/23년)
GV80 (3.0/디젤/4륜/22년)
G80은 와이프차라 많이 타보지는 않는데
G80 승차감을 100으로 본다면
GV70 승차감 80
GV80 승차감 60~70 정도입니다.
GV70은 SUV이긴 하지만 낮아서 그런지
세단 느낌이 많이납니다.
GV80은 방음이 잘된 일반 SUV 느낌이고
롤링이 심합니다.
카페에보면 GV80 23년형은 개선이 많이되었다고하네요 ㅎㅎ
무겁고 큰 차 만드는 게 더 어려운가 봅니다
푹쉰푹쉰~
된장찌개가 짬뽕보다 맛나다..라고 한 마디로 잘라 말할 수 있나요? 같은 사람이더라도 그 날 몸상태에 따라 땡기는 음식이 다르잖이요.
같은 사람이더라도 어느날은 저게. 어느날은 이게 더 승차감이 낫게 느껴지거든요.
이 차가 저 차 보다 승차감이 낫다!... 진짜 이건 결론 안나는 감정 상하는 이야기 같습니다.
특히 밑급?보다 불편하다고 느끼면 문제가 있긴한거같아서요
자체 개발 에어서스가 없는거랑 탑재를 못하는거랑은 다르죠. bh시절에도 들어갔는데 자체기술 없다고 못한건 아니잖아요?
근데 단순히 기술이 없어서 못넣었다고 하셔서요.
오히려 쏘렌토 하브가 2열 승차참이 더 좋아요
가격대비 값을 못하나? 애매해지더라구요
첨 만들다보니(후륜대형SUV) GV80보다 쏘렌토가 승차감이 VS 붙는 급인거보면...
다만 요즘차와는 다르게 하체 탄탄함이라고는 1도 없는 물서스죠... 언더스티어도 심하고...
얼마전부터 G05 X5 타는데 평소에 승차감이 참 좋다 생각이 들다가도 울퉁불퉁한 노면이나 큰 방지턱은 대응이 좀 아쉽더라구요~ 세단 대비해서 말입니다.
X5 승차감에 대한 호평이 참 많더라고요 장시간 타보진 못했지만
대게 말씀하시는 일반적인 승차감을 얘기하는거면 레인지로버 정도 와야 세단 승차감과 같이 얘기할수있을것 같아요.
저는 타본차(1시간 이상)가 현행 e클 구형 e클, 구형 c클, EQA, 풀체인이전 GLC쿱, 구형 A6 현행 A6, 현행 G90, GV80, G80, G70, IG, 모델3, 모델Y, 볼트, 현행 x3, x4, 현행 G63(+브라부스 튜닝), 구형 레인지로버 스포츠, 현행 6GT, 카니발 하이리무진, all new K7, LF쏘나타 하이브리드, 구형 스포티지, 구형 K5, 현행 펠리세이드, 소렌토, G30 520i lux 및 msp, 현행 X6 msp, 아이오닉5 2륜 4륜, 아이오닉6, EV6 2륜, 구형 K3, 신형 k3, 링컨 mkx, 구형 프리우스, 구형 알티마, 구형 2008, 구형 RAV4, 구형 머스탱 컨버, 포드 포커스 정도가 기억남는데
현행 G90이… 참 좋았습니다. (뒷자리 탑승)
전기차는 제가 타본 급은 다 프리미엄 라인은 아니라서 그런지 몰라도 별로였습니다. 이트론이 승차감이 그렇게 좋다고하는데 기회가 없었네요.
볼보랑 포르쉐도 타볼 기회가 없었네요 ㅎㅎ기회가 된다면 꼭 타보고싶습니다.
그다음은 현행 A6 4륜입니다. 승차감 정말 좋습니다. (시트 착좌감이랑은 별개입니다. 시트는 별로입니다.) 확실히 5시리즈와는 다른 성향의 차 같았습니다.
A8 1시간정도 몰아봤는데 좋긴 좋았는데 그 급은 다 좋기도하고;;;그래서 큰 특이함은 몰랐거든요
지인중에 승차감 노래부르는 사람이 있는데 제가 타던 g70타보고 너무 고급지고 좋다고 난리치더군요
저는 돌아버리겠는데
그 반대의 경우도 있었고요
일단 승차감은 운전자의 골격과 건강함도 연관이 커 보입니다
나이들고 허리쪽 안좋은 분들은 승차감 겁나 예민하고요
차라리 nvh 를 기준으로 하는게 승차감도 자동으로 따라오더라고요
gv80은 디젤 렌트 잠깐 운행해봤는데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차가 크다보니 큰차에 맞는 승차감이었어요
거래처 대표님이 롤스로이스 켈리넌 타고다닙니다
우연히 동승한적 있는데 생각이랑 전혀 달랐어요
5억이 넘는 차량은 구름같은 느낌이고 소음도 전혀 없겠지? 했는데 그렇게 막 드라마틱 하지 않더라고요
근데 다른 사람들은 구름타고 가는것 같다고 막 하고 ㅋㅋ
차가 비싼데 없을거라 생각하는데요. 정말 궁금합니다!
그것도 SUV의 한계;;인가요?
워낙에 진동처리가 잘되다 보니 내부가 너무 안정적이고 그러니 바람소리가 어쩔수 없이 강조되서 들리는 느낌?
제가 이렇게 좋은 차도 고속에서 풍절음이 들리나요? 물어보니 큰차량은 어쩔수없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근데 너무 부드럽고 편안하다 보니 결국 느껴지는건 외부 바람소리밖에 없는데 일반차량보다 훨씬 조용해도 다른게 너무 조용하니 바람소리가 강조되서 들리는 느낌이었습니다
법인렌트로 마이바흐suv에서 캘리넌으로 바꾸신건데 캘리넌이 편의성 제외 모든면에서 낫다고 하시더라고요
현기도 후륜기반 럭셔리 SUV는 처음 만드니 점점 진화를 하나보네요
물론 제기준 입니다
제가 지금 타는 차(모델Y) 구매할때 GV80도 선택지에 있었습니다만, 시승이후 롤링이 심해서 가차없이 포기했엇어요.
지금 차가 그럼 승차감이 좋냐 는 질문에, 푹신함과는 아예 정반데이지만, gv80보다 손맛이 훨씬 쫀득해서 만족합니다
3.5t에 22인치 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