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이브리드 연비가 놀랍더군요.
연비운전하면 리터당 20키로는 나오는...
전기차 전비를 키로와트당 5키로로 환산하면 리터당 4키로와트, 중속 350원 기준으로 하면 1400원...
할인되는 완속 200원 기준으로는 800원...
매번 중속이상의 충전만 한다면 연료비 격차는 이제 거의 없는 수준이네요.
아직은 여러가지 요소가 전기차 유지비를 낮춰주지만 차츰 작아질것 같네요.
보조금 없어지기전에, 여러가지 할인이 없어지기전에 전기차를 구매한게 다행인지 아닌지 이제 지켜봐야겠네요.
여러분의 생각은???
오일류 교환할 이유도 없고,,, 당연히 전기차죠.
근데 주말용으로 가솔린 3.5 카니발 쓴다는게 함정. ㅜㅜ.
대신 하이브리드는 시골이나 산 중턱에도 있는 주유소 아무데나 들어가면 된다는 장점은 장거리 여행에서 좋았습니다.
전기차(ev6 4륜 20인치)
둘 다 보유중입니다
영하10도 이하로 내려가면 하이브리드나 전기차나 연료비가 비슷해집니다만
영상기온에선 하이브리드 15이상 나와줘도 전기차가 2~3배이상 저렴합니다
3배이상도 가능 하기도 하구요
배터리 100% 기준
영하10도 강릉>서울 시 배터리 잔량 10%
영상30도 강릉>서울 시 배터리 잔량 45%
급이 다른 두차인데 영하10도에서 그하가 ev6와 연료비가 비슷하다는게 더 놀랍네요.
충전은 급속으로 했을때 비교입니다 집밥이면 무조건 전기차가 이깁니다
그리고 출고가는 둘 다 사천후반대였으니 급이 달라도 경쟁차종이라 생각합니다
80으로 항속 주행하면 가는 길 내내
EV 모드로 가서 연비가 폭ㅋ발ㅋ 합니다 ㄷㄷㄷㄷ
지가 플하인 줄 착각해요 ㅋㅋㅋ
진짜 플하는 이렇습니다?
저도 회사에 무료 완속 충정기가 10기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디젤 2.0탈때 기름값이 20-30정도 썼는데,
전기차로 바꾸고 나서는 1-5만원선에서 가능합니다.
카드 할인받으면 더 줄고요.
그래서 주변에 차량구입고려중인분들한테 하이브리드 추천드리는 중입니다....시기상조라...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니로 볼트 같은 전기차를 중고로 구입해서 내연/하이브리드와 가격대를 비슷하게 맞춘다거나 아니면 연간 4~5만km씩 탈거 아니면 어차피 한국인들 평균 차량교체주기(+-5년?) 이내에 본전 뽑기 힘들다보니 경제적인 이유만 따진다면 전기차는 최악의 선택이죠. 그래서 전기차의 다른 장점에 초점을 맞추는게 차라리 나은데, 그런 전기차의 장점이라는 것들이 실제 장기로 운용해봐야 체감이 되는거고 아무리 말로 설명해봐야 그 돈을 투자해야 할 정도의 장점인지 전혀 와닿지가 않습니다....
냉철한 머리로는 구입할 수가 없고, 가슴으로 질러야 하는 차가 아닌가 싶어요ㅋㅋ
그냥 개인 사무실하나 생긴 느낌입니다.
저랑 완전 친한사람들한텐 무리해서라도 전기차로 가라고 얘기하고 나머지사람한텐 불나니까 사지말라고 합니다.
거의 90프로이상의 빈도로 전기차만 타고있습니다
비용을 제외한 다른 부분들 비교 불가죠
라이프스타일요.
이동수단에 휴게 기능을 붙인게 가장 큰 차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출력 부분도 있는데, 같은 차에 2.0과 2.4, 3.8에는 크게 다른 가치를 부여하면서, 동체급 내연 세단과 전기차를 비교할때 더 강한 파워트레인이 비싸다는 점은 잘 언급되지 않는 느낌입니다.
소음 없이 강력한 출력. 이 부분도 꽤나 강력한 메릿이라 생각 됩니다.
저는 전기차 운용으로 바뀐 생활 패턴의 변화(주유소x, 오일교환x,등)와 전기차 주행특성등 다른 장점이 저랑 잘 맞아서 앞으로 전기차만 탈 것 같습니다.
제가 전비 6정도 되는데 연비로 치면 24입니다
연비절감 말고 감성으로 뽑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