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비용 : 부품 64,280(오일 4L+ 오일필터 + 에어클리너) + 공임비 39,000원 = 103,280원
굴당 분들의 조언을 적극 수렴하여 작년 10월 출고한 스포티지 LPG의 교체이력을 남기기 위해(첨엔 공임나라 각)
기아 오토큐 다녀왔네요. 동네 오토큐 전화해서 물어보니 15만원으로 너무 비싸게 부르길래(13만원대가 시세)
스포티지 네이버 카페에서 다른 회원들이 공임비만 받고 자가 교체하는게 싸다고 한 글이 생각나서
바로 옆동네 오토큐에 엔진오일,오일필터,에어크리너만 들고 가서 공임비만 받고 교체해주느냐고 전화로 물어봤더
니 된다고 해서 미리 부품 인터넷에서 최저가로 드래곤볼로 주문해놓고 예약없이 오늘 8:40에 도착했더니
벌써부터 대기열이 좀 생겼더군요. 그래도 엔진오일 교체다보니 2층 휴게실에 대기했더니 금방 제 차례 와서
교체받았습니다. 처음에 제 담당 정비기사 분이 계속 1L 추가 가능성이 있다고 권유하길래 그냥 제가 사간
4L만으로 해달라고 했고(이것도 4.3L가 공식 용량인데 잔유때문에 4L로 커버 된다고 카페에서 많이 봤습니다.)
결과적으로는 거의 F 직전 까지 갔다고 말해주더라고요.
결론 : 오토큐를 가더라도 부품은 사가는게 남는 장사?다.
다음번엔 LPG 순정 오일 셋트중에 필터랑 클리너는 현대모비스 순정부품 그대로 가고
엔진오일을 순정 말고 킥스 바이오 0W-20으로 가는게 경제적으로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이유는 순정오일은 아무리 인터넷에서 싸게 사더라도 약 5만원은 하더라고요.
공임나라 엔진오일 교체 공임비가 1.9만원이라고 들었는데 오토큐가 3.9만원이라 시작부터 2만원이 차이나니..
엔진오일 값이라도 아껴야지 그 격차를 줄일수 있을것 같습니다.
국산차도 오일 많이 들어가는 차는 블루핸즈나 오토큐에서 갈면 20만원 낼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체감이 안날래야 안날수가 없더라고요.
앞으로는 엔진오일은 사제로 들고가서 오토큐 가던가 하고 보증 끝날때쯤은 공임나라 가야죠.
그냥 자유낙하식으로 가니 항상 4L면 충분하더라고요
갖고 있는 카드에서 년간 2번씩 2만원 정비 할인 해택이 있어서 비용적이나 시간적이나 모두 만족을 했습니다.
마이기아 로그인 해보세요. 쿠폰 있어요.
그리고 1년에 한번은 2만원 할인도 있구요.
K5 및 이상은 주는데 스포티지는 준중형이라 없다 하더라고요. ㅜㅜ
신차 살때 주는 기아 포인트로 오일도 되는데 저는 차량용품 사는데 다 썼네용. ㅎㅎ
https://m.members.kia.com/kr/view/web/knet/knet_freecare.do
참고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