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때는 세차를 어찌할까 생각해봤는데 미친 짓인지 한 번 봐주세요.
비 많이 오는 날 세차장 가서 미트질하고, 헹굼 완료. 물기는 말리지 않고 바로 집으로 와서 주차장에서 드라잉타올로 대충 윗쪽만 닦기.
이렇게 하면 최악의 지저분한 상태는 면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런 짓하는 사람도 없을 것 같아서 세차장도 아주 한산할 것 같네요. ㅋㅋ
장마 때는 세차를 어찌할까 생각해봤는데 미친 짓인지 한 번 봐주세요.
비 많이 오는 날 세차장 가서 미트질하고, 헹굼 완료. 물기는 말리지 않고 바로 집으로 와서 주차장에서 드라잉타올로 대충 윗쪽만 닦기.
이렇게 하면 최악의 지저분한 상태는 면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런 짓하는 사람도 없을 것 같아서 세차장도 아주 한산할 것 같네요. ㅋㅋ
비맞으면 집근처 아무도 없는 세차장가서 우비쓰고 고압수뿌리고 드라잉도 안하고 그냥 지하주차장에 세워둡니다.
노력대비 효과 좋습니다.
엄청 깨끗해지진 않습니다만, 매년 한차례정도는 재미삼아 그렇게 해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