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5 LPG 2014년식입니다
10년(116000km)을 채우니 문제가 하나둘 생겨서 정비를 진행했습니다.
(RPM 불안정으로 인한 쓰로틀바디 청소, 각종 플러그 교체)
유리도 돌빵에 깨져서 오늘 교체하러 가네요.
하는김에 싹 교체, 점검하려고 하는데 과잉정비 항목이 있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하체 털이도 생각했으나 이건...20만쯤 진행하려고 합니다.
오늘 교환하려고 하는 항목은
미션오일, 브레이크오일, 산소센서, LPG 연료필터, 냉각수입니다.
브레이크 오일은 당장 큰 문제가 없으면 교환하지 않는거라고 알고 있는데 주기적으로 교환하는게 맞다는 의견도 있더라구요.
미션오일도 그런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CVT임에도 저속에서 다운시프트 될 때 변속충격이 꽤 심해졌는데 좀 나아질지 모르겠네요.
제가 교환하려고 하는 항목중 굳이 교체하지 않아도 되는 항목이 있을까요?
혹은 이외에 교환하면 좋은 것이 있을까요?
냉각수는 주기가 지난게아니고 상태가 괜찮으면 겉벨트 세트바꿀때 어짜피해야하니 그때해도됩니다
냉각수는 10년이면 교환하는게 맞다고 해서 생각했는데 이것도 상태 체크만 해도 괜찮을까요?
겉벨트도 체크를 해봐야겠군요.
감사합니다.
겉벨트세트에 워터펌프가들어가는지라 이때 냉각수를 같이바꿉니다
냉각수 + 겉벨트 세트
미션오일
브레이크액은 2년 4만km가 교체주기입니다.
색상이 멀쩡해도 수분함량이 문제가 될수도있고
실제로 캘리퍼쪽에는 각종 이물질이 쌓여있는 경우가 많으니 교체해야 합니다.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ㅠㅠ
하체를 터는 것도 아니고... 지금 있는 리스트 중에서는 브레이크액과 냉각수가 가장 필수적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위에도 있지만 냉각수 손볼때 겉벨트랑 텐셔너(풀리), 워터펌프도 교환 같이 하시구요.
의외로 겉벨트가 쌩쌩해서 냉각수는 안갈았습니다
새차를 고려하는 상황이라 조금 더 지켜보려고 합니다.
우선 미션오일만 갈았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