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량을 딜리버리 받은지 몇일 안되어 여러가지 확인 할게 많이 있겠지만
처음 딜리버리시 충전량 96%의 차량을 10%가 될때까지 타니 주행거리가 334마일(534km)를 주향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두번째 충전을 했는데 93% 충전에 359마일(574km) 100% 완중시에는 무려 622km를 갈수 있다고 나옵니다.
2.9톤의 SUV가 100% 스포트 모드로 주행중인데 이정도 주행거리면 다음 세대에는 정말 주행거리에 대한 우려는 사라질것 같아보입니다.
미국 EPA기준 285마일(456km)인데 실제 주행거리는 계절적 요인이 결정적으로 작용했겠지만 정말 대단한 주행거리를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차량 전체의 크롬을 블랙으로 처리한 AMG Line 나이트 펙키지입니다.
그리고 EQS의 또다른 큰 특징이 있다면 아주 놀라운 정숙성입니다. 기본으로 2중 접합유리가 들어가는데
지금 제차에는 어쿠스틱 멤브레인이라는 유리창 옵션이 추가로 들어가 있는데
이게 거의 모든 소리가 안 들릴정도로 엄청난 방음 실력을 보여줍니다.
옆에서 지나가는 차량의 소리가 거의 안들리는건 기본이고 심지어 차량내에서 음향을 아주 크게 틀어놓아도
차량 바깥에선 거의 차량내의 음악 소리가 안 들리는 수준으로 방음이 됩니다.
그래서 이차로 고속으로 주행을 하면 거의 아무런 소리도 안 들어 옵니다.
그냥 정숙 그자체 입니다. 바람 가르는 소리 조차도 거의 안들릴 수준으로 방음이 되는데
고속 주행시에는 그냥 소리없는 미사일처럼 차가 나가네요.
후륜 10도 조향은 기본으로 들어가서 나오는데 이게 고속에서 좌,우 회전시 엄청난 실력을 발휘 합니다.
아마도 앞으로 모든 럭셔리 차량은 이게 들어가야 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정말 멋진 기능입니다.
충전은 테슬라 처럼 충전소가서 그냥 꼽기만 하면 되네요.
그냥 집에서 충전 하듯이 그냥 충전하고 나오면 되니까 아주 편리 합니다. (거기에 2년 무제한 충전 포함)
주행거리 보고 전기차 못만드는 회사라고.
테슬라 만만세 였는데....
GLS로 보통 300마일 전후로 개솔린을 채운것 같습니다.
예전 차량들도 저 옵션 집어넣은 차가 상당합니다.
출퇴근 거리가 엄청 길어서인가요?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EQS에 처음 생긴 옵션인것인지 궁금합니다 ㄷㄷㄷㄷ
미국에서는 오더 할때 많이 집어넣는 옵션입니다.
특히 E 클래스에 집어넣으면 방음 효과가 뛰어나죠.
GLC도 그렇지만 디자인도 안이쁘고 승하차시 막 도움되는 느낌도 없고.. 종아리에 거슬리기만 할뿐..
편합니다.
저녁에 나오는 조명도 보기 괜찮습니다
아무도 이런 얘기를 안 해 줘서 EQS는 오토파일럿 기능이 형편 없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전 밴쓰 방식을 더 좋아합니다
이 차의 단점은 자동으로 들어가는 브레이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