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완속 충전 2대있는 주차장에서 폴스타2 차량이 충전도 하지 않고 연락처도 없이 주차되어 있길래 신고했는데 답변이 완속 충전 구역에는 14시간 주차가 그냥 가능하다고 하네요.;;
전기차 충전구역으로 알고 있었는데 전기차 주차 및 충전 구역으로 이해하면 되는 거였네요.
양심 없는 사람들은 전용 주차자리로 이용해도 뭐라 하지 못하는 상황이였네요.
전기차 완속 충전 2대있는 주차장에서 폴스타2 차량이 충전도 하지 않고 연락처도 없이 주차되어 있길래 신고했는데 답변이 완속 충전 구역에는 14시간 주차가 그냥 가능하다고 하네요.;;
전기차 충전구역으로 알고 있었는데 전기차 주차 및 충전 구역으로 이해하면 되는 거였네요.
양심 없는 사람들은 전용 주차자리로 이용해도 뭐라 하지 못하는 상황이였네요.
14시간 이상 주차 하지 않는 한은 글쓴이분께서 말씀하신대로 양심없다고 표현하는게 맞는가 싶네요..
500세대 미만은 충전기 걸어놓고 14시간 넘게 계속 있어도 단속이 안됩니다.
500세대 미만이라도 친환경차가 아닌 차가 충전구역에 주차를 하면 단속이 되는데
주차가 가능한 차라면 기준 시간은 넘기고 넘겨도 단속이 안됩니다.
현행 법규상 예외에 속하거든요
법 테두리 안에 있는 거라서 위반은 아니니...
아무튼 지금 법이 좀 애매한 부분이 있어요
근데 담당 공무원이 직접 전화해서 저한테 설명을 해주더라구요.
얘기듣고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 기사 중간에 나옵니다.
https://www.mk.co.kr/news/economy/10184296
맘먹고 누가 일부러 충전기를 빼둘수도 있을뿐더러 충전을 하고나서 충전기만 빼서 두는경우도 있을수도있죠..
이경우는 다른자리로 옮겨줘야하지만 양심의 문제죠ㅎㅎ
차 잠금 상태일때는 충전기가 안뽑혀서 충전중에 뽑을 수 없을거라 생각했는데...그럼 어쩔 수가 없겠네요
그러면 차에서 충전기를 뽑을 수도 있구요.
세상에는 생각보다 어매이징한 똘아이들이 정말 많거든요.
저도 한번 당해봤죠 ㅠㅠ
똘아이 많네요
저희 아파트는 등록전기15대/충전장소 15면 인데
전기차가 주차를 14시간 이상 하더라도 신고 하지 말아달라고
관리사무소에서 안내문자가 왔어요 주차난 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문자를 보면서 법과 다양한 실제 주차환경 사이에 괴리가 느껴지더라구요
친환경차 테두리 안에서는 참 애매하네요.
충전기가 모자란 상황에 전기차라고 충전도 안하고 그냥 주차 해놓으면 얌체 같은데
한편으론 주차난이 심한 아파트에서는 그 자리 비워 놓느니 전기차는 주차할 수 있으면 또 다른 일반 주차칸을 안먹어서 좋고..그러네요
다만, 이번엔 14시간 주차자리로 취급하는 차들도 많아진건 사실이라 애매해진 상황이긴 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그냥 주차기준으로 바꿔 해당 신고가 않되도록 만들었습니다. (응?)
인식 자체도 주차 자리가 아닌 전기차(PHEV포함) 충전장소로 인식 전환이 되었으면 하네요.
phev 뿐만 아니라 전기차 차주들도 주차할 장소 없으면 전기차 충전하는 장소에 충전하지 않고
주차만 하는 경우를 보았던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