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당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엔진오일이란게 꽤 중요한 역할을 하고있고, 교환주기를 지켜주는것도 중요하지요...
저는 저렴한것을 써서 비용부담도 크지는 않은데 매번 정비소를 방문해야 하는 점이 번거로웠습니다.
엔진오일 석션기로 엔진오일을 비우고 오일필터도 '상부에서' 교체하면 되겠지만 폐유 처리가 어려워서 포기했는데요,
친구가 다니는 회사에서 소량의 폐유 처리는 해 줄 수 있다고 하여, 본인(친구)의 차량 엔진오일 교체를 그렇게 해 보는 것이 어떤지
얘기를 해보고 생각하니... 오일필터를 하부에서 갈아야 하더라구요(?)
결국 정비소가 최곱니다(?)
딱 한번 해보고 앞으로 하지않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ㅎㅎ
플라스틱인지 고무인지 기성품을 판매하기도 하는데 저는 판대기 주워다가 만들어서 씁니다.
저는 취향에 맞아서 그런지 오일 갈고 다음 오일 갈 때가 기다려지더라고요.
네. 맞습니다. 카램프에 올리고 사이드 걸고 뒤에 고임목까지 대놓으면 견고하더라고요.
다음번은 카센터에서 필터까지풀셋
이렇게교체하셔도되요
오일,필터비용빼면 딱히 자가로할만큼 메리트가 없죠..
폐오일 처리만 되면 자가정비가 무조건 좋죠
오일은 싼거만 골라쓰는데 어차피 요즘 오일 상향평준화 되어서 대기업 제품이면 점도만 맞으면 큰문젠 없더라고요…
디젤은 DPF가 있어서 아무거나 쓰면 안되는지 되는지 잘 모르겠네요…..
숙달되면 20분컷!!!!
셀프정비소 가면 본문에서 말씀하신게 다 되겠네요
네 폐기물처리부터 리프트 사용도 가능하니...
보통 30분단위로 예약하고 사용하는데 30분당 1만원 아래로 가격이 형성되어있어요
정석적으로 아래에서 드레인해서 빼 내는게 제일 좋습니다. (물론 드레인 플러그 형상 때문에 그것도 밑에 침전된 오일이 100% 다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요)
자주 교환하는 의미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