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본의 언제파나온 입니다
입당 신청합니다!
전기차는 다음 세대 나올때쯤에 살려고 했는데 5월연휴에 시승갔다가 그 자리에서 계약하고 나왔네요.
어느 당원님이 쓰신글에 테슬라는 시승 = 계약의 수식을 제가 증명해 보였습니다!
일본에서는 테슬라의 판매가 부진한지 등록비등 10만엔도 6월까지는 할인 받았습니다.
5월4일 계약 6월6일 출고 (받고 그 다음날 한국 출장이라 한국에서 앱만 만지작 만지작)
옵션은 차량색상정도 바꾸고 싶었는데 집안의 높으신 분이 시트색을 바꾸고 싶어해서 시트색만 변경하는것만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저는 오토파일럿쪽 옵션을 넣을려고 했는데 영업사원(상담사원?)이 지금 NOA도 활성화가 안되어있으니 타고 다니시다가 나중에 계약하면 된다 하여 계약은 하지 않았습니다. 역시 일본은 데이터 축척이 부족한가 봅니다.

차량운행은 매일 출퇴근 20킬로이하, 매주1회정도 200-300킬로 장거리, 연 10,000에서 15,000킬로 탑니다.
한국과 같이 고속도로등의 할인은 없고 휘발류보다 약간 싼 전기값인데 집밥이 있어서 계약까지 갔네요.
사실 곧 나올 토요타의 알파드를 계약할 예정이였고 10년정도 거래하던 영업사원과도 이야기가 되어 판매 첫날 계약하기로 다~했는데 갑자기 맘이 바뀌게 되었습니다.만약 신형 알파드샀으면 제게는세번째 알파드입니다. 그 만큼 넓고 편한 차량이고, 놀러 갈때나 한국에서 친인척 올때는 짱이 차량입니다.
이제는 테슬라에 정을 붙여야 하는데 아직 전기차 운전에 익숙하지 않아서 가끔씩 차가 울컥울컥하네요. 기능에 대해서도 하나씩 배워가고 있습니다.
그럼 좋은 일요일 되세요~
일본 자동차 메이커들 본격적으로 뛰어들기 전까진 큰 혜택도 없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하여간 토요타가 본격적으로 전기차시장에 들어와야 활성화가 될듯합니다.
일본은 집밥이 더 많을텐데.... 참 안팔리네요
저도 시승 후 바로 계약했습니다 ㅎㅎ
판매량이 저저한지 요름 여론식으로 노출하는 행사가 많더라구요.
안보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