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길에 사거리에서 신호대기중인데 직진금지 표시가 되어있는데도 좌회전 차로에서 두대 정도 차선 변경해서 직진으로 통과해버리는걸 보고 있었습니다.
어제 술을 마셔서 상태가 메롱이라 귀찮아서 이번엔 봐준다 하고 넘어가려는데...
베뉴 한대가 크게 우회전으로 돌아 나오길래 우회전하려나 보다 했는데 (사실 이것도 안되지만 직진우회전차로가 같이 있고 신호도 짧아 우회전 하는 차들이 종종 이용하더군요) 아니 웬걸 대놓고 신호 위반해서 사거리에서 직진으로 통과해버리네요.
내가 아무리 힘들어도 니놈에겐 상품권 보낸다 다짐을 하고 회사 주차장에서 메모리카드 빼서 출근했습니다.
하.지.만. 말로만 듣던 비트레이트 문제인지 화질이 구려서 번호판 식별이 안되네요 하핫 😅
저기 앞에 가는 X7이 직진금지위반
날도 맑고, 앞에 장애물도 없고, 차가 빨리 달리지도 않았고...
참! 틴팅 필름은 버텍스 900 50% 입니다.
더 밝은걸로 하려했으나 신차패키지업체에 재고가 없어서 ㅠ.ㅠ
블랙박스는 V60CC 출고 때 사촌동생이 선물로 사준 아이나비 QXD7000 입니다.
암튼 이전 차에서 쓰던 5~6년 정도된 아이트로닉스 ITB-8000QHD 보다 더 구리네요.
이거 신고용으론 못쓰겠네요.
70mai A810 추가를 심각하게 고려해봐야겠습니다.
다른 좋은 대안은 없을까요?
이런 제품이 베스트셀러라는게 믿을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와이파이 연결 지원이 되서 영상 복사가 편리한것도 아니고 참 거시기 하네요.
신고용으로 1채널 샤오미 블박 고려해보세요 ㅎㅎ
거치대만 사면 되니 저렴하겠네요!
비트레이트 수치까진 모르겠지만 이전에 썼던 아이트로닉스 FHD QHD 제품 모두 저정도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쇼핑몰에서 A810 구경중이에요.
움직이는 번호판 식별은 커녕 대낮에도 횡단보도 보행자가 잔상이 생길정도로 화질이 구려서 섭센 가서 점검받았는데
원래 이가격엔 그렇다, 정상이다. 라고 해서 참 할말을 잃었습니다. 더 어찌할수있는게 없어서 억지로 수긍은 했지만요.
근데 웃긴게 고급형(QXD 시리즈)이라고 막 화질이 좋은거같지도 않더라구요-_-
본문에도 썼지만 진짜 아이트로닉스 제품보다 훨씬 화질이 떨어지네요.
QHD 제품 이전에 FHD 제품 쓰다가 보상판매로 기변했었는데 FHD 제품보다도 구려요 -_-
저는 틴팅샵에서 아이트로닉스 취급을 안하길래
'뭐 얼마나 차이나겠어' 하고 별생각없이 아이나비꺼 골랐다가 후회막급입니다 ㅠㅠ
화질때분에 공익신고는 불가하고 그냥 나 사고났을때 잘 찍히기만 해줘라는 심정으로 가끔 정상저장 되는지만 점검하는 식으로 잊고 살고있습니다.
저도 진짜 딱 그용도로 밖에 못쓸 물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쩌다 보니 다들 아이트로닉스로 대동단결! (바이럴 아닙니다!!)
파인뷰 LXQ 때버리고 아이트로닉스 FHD 싼거 살까 고민중이에요.
눈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ㅎㅎ
fhd보다 화질이 후집니다
기기랑 UI만 이쁩니다 ㅋㅋ
그렇다고 가격이 싸냐 그런것도 아니라...
왜 이렇게 이 시장이 정체되어 있는건지 참 궁금합니다. 차량 블랙박스 만드는 기술이 매우 어려워서 그런걸까요?
비트레이트를 올리면 파일용량이 올라갈테고, 그럼 메모리카드를 대용량으로 바꾸면 간단할것 같은데 그걸 안해주네요.
현재도 열심히 개발하는 것 같지도 않고 그냥 껍데기만 바꾸어서 판매 하는 거라 의미는 없을 것 같더군요
화질은 QXD1500이나 현재의 8000이나 안보이는 것은 같더군요
이전 블랙뷰 라는 메이커 좋았는데 요즘은 국내에서는 판매 자체를 안하는 것 같더군요
그럴수도 있겠군요.
사실 벤츠나 BMW 순정 블박도 구리다는 글을 자주 봤는데 현기에 이어 다른 업체들도 제대로된 빌트인캠 넣어주면 좋겠네요.
70mai a810이 핫하던데 구입해보려구요. 후방포함해서 탐색중인데 파는데가 아직 거의 없네요.
70mai A810 그나마 싼데가 여기더라구요.
https://smartstore.naver.com/zangsayo/products/8597970673
후방 블박까지하고 포인트 적립 받으면 배송비 4만원 -_- 포함 대략 13.8만원 정도 하네요.
그렇군요.
저도 후기 좀 기다렸다가 고민해봐야겠습니다.
알리에 볼보 차 전용 (룸미러쪽에 설치하는 제품) 도 있는데 끌리네요.
성능 좋은 걸로 만들어도 조금만 비싸도 안 팔리는 시장이라 살아남기 쉽지 않지요.
업계에서 10년 넘게 밥벌이하고 있지만 중국산 제품들 좋게 나오는거 보면 참 아쉽습니다....ㅠ.ㅜ
하지만 고급형이라고 내놓은 제품도 별반 다를바 없다는 글을 보면 참 실망스러운게 사실입니다.
그거 쓰다가 아이나비랑 아이로드, 파인뷰 등등을 써봤지만 다 거기서거기, 아니면 더 안좋더군요(특히 아이나비 V로 시작하는 fhd급은 어휴...)
그러던 중 잠깐 사용했던 3만원짜리 70mai 1s가 아이트로닉스랑 비슷한 화질이었고...
요즘 사용중인 viofo a119mini가 아이트로닉스보다는 더 낫고, 60프레임 촬영도 되서 상당히 만족중입니다...
이제 아이나비가 스타비스2 센서 들어간 4k를 내놓았고...
슬슬 샤오미 70mai쪽에서도 신제품을 내놓아야 좀 경쟁이 될텐데....
아이트로닉스 신제품이 안나와서 아쉽습니다.
4K 제품 나오면 바로 살텐데 말이죠.
그리고 샤오미에서도 스타비스2 센서 들어간 70mai A810 가 출시됐습니다.
70mai가 가격도 좋고 펌웨어랑 어플도 빨리 업데이트되서 참 좋은데...
퓨즈박스 배선키트가 문제입니다... 이게 저전압 차단이 11.8볼트래요 ㅜㅜㅜㅜ
헛! 그런 문제가...
검색해보니 viofo a119mini도 괜찮네요.
걔도 이번에 스타비스2 들어간 미니2가 출시되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작아서...발열이 심상치가 않습니다.
다행히 제 차는 거의 주말만 타고 주행거리가 적어서 괜찮은데 해외 포럼 리뷰보니 발열이 좀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a139pro 이번에 세일하는거 관세까지하면 2채널버젼 40만원 초반이면 구매가능해보여서 좀 땡기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국내 블박업체가 제대로 일만 했어도 굳이 직구까지 할 필요가 없을텐데 말이죠 ㅜ.ㅠ
블랙뷰도 화질은 좋았던 것 같아요.
다만 뜨거운 열기에 약해서 몇 번 교환 받았지만요.
블랙뷰도 평이 좋긴 하더군요.
그런데 사업을 접었는지 다나와에 구형 1개만 뜨네요.
바로 뒤에 있지 않으면 번호판 인식이 힘들것 같네요;;
저도 액정 캘리 해도 금방 틀어지더군요.
그러다 AS 보내서 수리하고 또 잘 썼어요 ㅎ
반면 아이나비 5000 7000 다 쓰레기화질입니다 비트레이스때문이죠 사실 주차모드 저전압세팅값때문에 쓰죠
퀀텀3 주문받아놓고 담주 월요일에 설치예정인데 그닥 기대는 안하고 있습니다
저도 배터리랑 액정 한번 교체하고 꽤나 오래 썼습니다.
퀀텀3 부럽네요!
이게 다 비트레이트 때문입니다!!
아 진짜 볼수록 구리네요 ㅡㅡ
네, 신제품은 안나오지만 회사는 살아있고 ㅎ 아직 제품 나옵니다.
재작년인가 수리받으러 본사도 가봤어요.
블박 이외에도 하이패스 단말기랑 애프터블로우도 만들어요.
이게 제가 몇년 전에 사서 이전 차에서 썼던 제품입니다.
저뒤로 하위제품은 나왔는데 상위 제품은 안내놓더라구요.
하지만 저 제품의 번호판 식별 능력이 아이나비 QXD7000 보다 낫다고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아직도 시행하는진 모르겠지만 본사와 연락해서 19만원에 아무 제품 반납하고 보상판매하는 식으로 최저가보다 싸게 구매가능했습니다.
네! 좋은 하루 되세요!!
아이나비 퀀텀 시리즈 쓰시나 봅니다.
진짜 그놈의 비트레이트 ㅡㅡ
헉...대댓쓴다는게 모르고 삭제했네요
맞아요 퀀텀3로 교체했는데 같은 스타비스2 센서 쓴애들이랑 비교해도 너무 심각해서 고객센터에 1:1 문의 남겨놨네요
원본동영상 보내고 답변온게 확인 후 연락준다는데 기다려봐야겠어요
마음 같아선 확 환불하고싶네요
꼭 환불받고 VIOFO 4K 제품으로 가시길 추천합니다 ㅎㅎㅎ
혹시라도 환불받게 된다면 정말 그러고싶네요
전면만 단독으로 사용하면 비트레이트 60mbps라는데 굉장한거 같아요 ㅋㅋ 여튼 좋은 소식 있으면 대댓달께요
셔터속도 즉 60프레임이 좋습니다.
그래야 움직이는 번호판을 잘 인식합니다.
블박 회사가 이것을 악용해서 신모델 출시라도 절대 60프레임을 안하고 30프레임을 합니다.
즉, 움직이는 번호판이 잘 안보여서 계속 신제품을 내놓으며 회사는 매년 흑자를 내고 이를 유지하기 위해 자기들끼리 영업 비밀인 양 속이고 있습니다.
거기에 기계 노후화 전략을 펼쳐서 영상의 퀼리티를 떨어트리는 그래서 자기들의 사업을 길게 이어갈 수 있도록 속임수를 부립니다.
소비자들은 4k 어쩌고에 이용 당하죠. 절대 속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