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차량이라 장애인주차구역 주차를 할 일도 한적도 없었지만
이번에 장애인주차구역 위반이라고 과태료 지로 용지가 날아왔네요.
잉? 장애인주차구역에 주차를 한 적이 없는데?
사진을 보니 얼마 전 패스트푸드점에 햄버거 사려고 매장 장애인주차구역 옆 일반차량 주차면에 주차를 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네요.
장애인주차구역 라인에 바퀴가 물려서 (운전석 뒷바퀴) 장애인주차구역 위반이라네요.
(정확히는 바퀴가 주차 라인을 1/2 이상 물리면 과태료 대상이라네요.)
전혀 몰랐습니다. ㅜ.ㅜ
(모바일지로로 납부하니 2만원 깍아주기는 하네요.)
운이 나빴다기보다는, 운이 좋지는 못하셨던게.. 완전히 넘어가지 않으면 처리 안하는 공무원도 있어요. ㅜ 아무튼 속은 쓰리시겠지만 지역 경제에 도움되었다 생각하시고, 훌훌 털어내시길 바랍니다
주차선 잘못 밟으면 과태료 낼 수 있군요. 조심해야겠네요.
만든 취지를 생각해보면 휠체어 대고 문 여는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서가 아닐까 싶어요.
주차면 가운데에 주차해야 옆 차도 문열 공간을 확보하는거에요. ㅎ
법에도 그렇게 나와있고요. ㅎ
내용과는 별개라고 말씀드리고 댓글 남긴거에요.
글쓴이님이 주차 잘 했다고 생각하면 안된다고 말하는게 아니고요.
그리고 주차라인이 어떻게 됐는지도 모르게 주차하고 다니신거 아닌가요?
감정적으로 대응하시는게 이해 안되는데
주차하고 주차가 잘 됐는지 라인 확인은 운전자라면 당연히 해야 할 사항이에요.
햄버거 픽업이라 잠깐 주차했는데 단속당했다는건 핑계고 잠깐이라도 주차선 지켜서 주차해야한다는걸 말씀드린겁니다.
주차선 지키는건 법 이전에 타인에 대한 기본적인 배려입니다.
장애인 주차구역 단속된건 법이 있어서 단속된거고요.
주차선 한 번 문 걸로 기본적인 배려, 법을 말하네요.
댓글 늬앙스를 보면 마치 제가 법을 늘 지키지 않는 사람이라는 시선에서 법을 가르치려고 하네요.
기본적인 배려와 법 못지켜서 죄송하네요. (그래서 과태료를 납부했어요.)
앞으로는 타인에 대한 기본적인 배려를 하도록 노력할게요.
/Vollago
바퀴가 칸을 침범한것도 아니고
장애인 칸 | 일반칸
두 칸을 구분지어주는 흰 선을 반 이상 밟으면
장애인 주차구역에 들어간걸로 쳐서 벌금이라는건가요? ㄷㄷ
이정도까진 몰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