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EV6 HUD 인데 다른 사람이 본인 눈에는 매우 이중 삼중으로 겹쳐져서 보인다고
많이 불편하다고 하시더군요
제것은 문제 없는데요 이야기 하니 한번 보고 싶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만나 서로 봤는데
그 차 제 눈에는 제 차의 HUD나 차이가 없더군요
그분 제차는 본인 차 보다 선명하다고 하네요
엉~ 무슨 차이가 있지 싶은데
불편하다는 사람이 불편 하다고 하니 그런갑다 했는데
이것도 시력 차이가 있나 싶더군요
키 차이는 1~2cm정도 라서 의미는 없을 것 같고
썬팅이 제차는 싼 메이커 50% 그차는 35%의 반사 썬팅이라고 하더군요
두는군요ㅋㅋ
벤츠(CLS, GLE)의 HUD는 어떤짓을 해도 촛점이 잘 맞지 않더라구요.
제 개인적인 문제인지 차량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근시&난시 안경을 착용합니다.
사람 눈마다 다를겁니다.
-> HUD의 경우는 저는 아닌데, 전 그 계기판 3D 디스플레이가 그렇게 흐릿하게 나와서 어지럽더라구요. 그래서 전 입체효과 끄고 다닙니다. (저 우안에 사시, 그리고 난시 있습니다.)
2. 선글라스 중에 그 폴러라이즈 처리인가? 그거 하면 반사 빛 중에 일부 색 안보이는 경우들 있습니다.
선글라스, 틴팅 영향 있을겁니다.
-> 제 눈엔 폴러라이즈 선글라스 끼면 hud 흰색이 엄청 어두워집니다, 그리고 bmw hud 에서 터널 들어갈때 색 주황색으로 바뀌면 안보여요
HUD 위치조정 하는것도 생각보다 범위가 넓지 않고.
타 차량은 반면 탔을때 또렷하게 보이던데 그래서 일단 한번 실망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어릿어릿한 현상때문에 머리가 아플수 있습니다.
아이오닉6 타다 와이프 ev6 hud 보면 눈아파요...
18년식 그랜저에 들어간 hud도 써보고
22년식 ev6에 들어간 증강현실 hud도 써봤는데
증강현실 hud가 흐릿하긴 합니다
안경은 안쓰고 시력은 1.2 시승차니 썬팅은 없었을듯 합니다
문제는 HUD가 없으니 운전자세에 맞게 스티어링휠 셋팅하니 속도계를 미묘하게 가리는게..별루입니다.
사시(사위)인 경우에는 먼 지점의 상이 여러개로 보이기도 합니다.
AR 기능때문에 초점거리가 길게 설정되어 있다고 하면 눈으로 보기에는 먼 곳의 물체를 보는 느낌이라서 사시에 의해 상이 잘 안 보일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원래는 좌상단 이미지처럼 점이 하나만 보여야 정상인데 난시가 있는 경우 점이 2개 3개 또는 여러개가 뭉쳐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이 증상도 항상 일정하게 나타나는게 아니라 피곤하거나 스트레스 받으면 더 심해지고... 합니다.
여기서 문제라고 하시는 분들은 다른차량 hud는 괜찮은데 유독 오닉5, ev6가 문제라고 하는 겁니다. 난시라서 흐린게 아니구요. 윗 댓글에서 상세히 적진 않았는데 ev6 ar hud는 ar 구현 때문에 hud가 반사되는 위치가 타차량 hud대비 윗부분으로 쏴 집니다 그러다 보 hud 하단부(타차량이 hud를 쏘는 위치)와 상단부의 촛점거리가 상이하구요. 막연히 다 흐린건 아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