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9 2018년식인데 오일이 바닥까지 자꾸 누유가 됩니다. 이런경우 1. 그냥 막타고 다니다가 오일 경고등 뜨면 오일을 보충한다. 2. 한달에 한번이라도 게이지 찍어보고 계속 보충한다. 오일 경고등 뜨기 전까지는 문제 없는거 아닐까요?
기름이 어디서새냐에 따라 다르긴하지만
누유 방치하면 배선으로 기름 타고 들어가서 전자장비 망가지는것도 흔한일입니다
그 부품 때문에 누유가 조금씩 발생되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러면 주행중에 새기도하고 나중에 오일 부족으로 엔진 눌러 붙을수도 있죠
누유는 수리가 정답이에요
어디서 세는지 모르겠다. = 수리...
일거 같습니다.
사소한 문제일수도 있고, 큰 결함이 생길 수도 있지요.
현대의학이 과민성대장증후군 해결책을 못찾는 것처럼
누유도.... 장트러블.. 다한증.. 변*금.. 비염.. 등과 비슷한 성향으로 보입니다....
미세누유 아닌이상 수리하는게 좋죠.
누유된 오일에 바닥에 떨어져 보일정도면 적은양이 아닐거에요...
이전 스파크 탈 때 엔진오일 누유 수리 6번받고도 계속 새서 결국 무상교환했지만
얼마 못 가 미세누유가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초기에 잡으세요
시동을 끄면 엔진 하부 배기부분에 떨어진 오일이
증발되면서 연기가.. 폴폴~~~~
주행시에도 내기로 엔진 탄 냄새 들어오고..
수리 권장드립니다.
그리고 주차 하는곳마다 바닥에 기름 흥건하게 흘려놓을테니 그것도 뒤처리를 직접 해주는게 맞고요.
로커암 커버 가스켓 부위 인지?
타이밍 체인커버 부위 인지?
하부 오일팬 부위 누유인지 ?어딘인지?
카센터 가서 점검 상담 해 보세요~
하지만 다수 의견 처렴 수리해서 타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엔진 문제도 그렇지만 바닥에 떨어진 오일도 문제가 많이 될거 같네요~~
수리하든지 처분하든지 하는게 좋죠..
바닥에 한방울이 아니라 흥건하면 더더욱..
계속 신경쓰이는 일이죠
둘째, 오래된 가스켓이 경화되어 밀착력이 떨어져 그 사이로 오일이 삐져나옴
셋째, 열화로 인한 가스켓의 변형으로 그 사이로 오일이 삐져나옴
증상 1. 엔진이나 차체에 뭍어나오며 바닥에 떨어지지 않는다.
-> 오일스탑리리크류의 케미컬로 해결
2. 주차후 바닥에 오일이 한두방울 비친다...주행중 더 많이 공도에 흘릴 가능성이 있고, 오일이 줄어 엔진에 데미지를 줌
-> 정비소에 가서 가스켓류 교체 시급
오일이 줄어들면 오일의 냉각청정기능이 떨어지면서 엔진이 열을 먹어 고무류의 산화가 빨라집니다. 보충해서 타면 되지 않느냐 하는데 요즘같은 여름에 엔진이 열받으면 급속도로 안좋아지니 얼른 조취하시길...
차에 오일 가지고 다니고 수시로 오일양 체크하고 넣어가면서 타고다니더라고요
특히 아우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