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차가 참 맘에 들긴 한데 구형 8인치 내비가 좀 아쉽습니다.
와이드가 아니라 분할이 안되다 보니 내비를 켜고 음악을 들으면 곡정보를 볼 수가 없어서...(함께 볼 수 있긴 하지만 그러면 내비가 거의 휴대폰내비만해져서..)
놀고있는 아이패드미니6 셀룰러가 있어서 붙이니 아주 사이즈가 딱 맞습니다.
별 쓸데없는 시계도 가리고...
혹시나 떨어지거나 하면 위험할 수 있는데 네오디움 자석 4개 x 3 총 12개로 붙인거라 맥세이프보다는 짱짱하고 부착면에 고무로 마찰도 있어서 일반 도로 주행 시 떨어질 걱정은 없겠네요.
배터리 걱정이야 매일 회사에서 쓰는지라 운전 마치고 사무실 가지고 다니니 괜찮을 듯 싶구요.


가로 세로 거치를 위해 자석은 세 개, 철판은 네 개를 붙였습니다.
케이스를 뗀 사진이 없는데 다행히 올블랙이라 내장재 색이랑 동일해서 눈에 띄지는 않네요.

카플레이 사용시에는 티맵을 세로로 거치해서 쓰니 시원시원하고 드래그(?)속도가 빨라서 좋네요.
순정네비 좋아하지만 경로 보려고 드래그 한번 하면 세월아 네월아라...

내비 두개를 같이 사용할때는 이런식으로도 가능하구요

차에서 좀 쉴때는 이런식으로 넷플릭스도 가능합니다. (당연히 주행중 사용은 큰일나죠)
이건 자석 두개만으로 거치하다보니 짱짱하게 붙어있지 않아서 절대 주차하고만 가능할 것 같네요.
물론 자석 추가로 붙이면 가능하긴 한데 그러기에는 위치상 눈에 띌 수 밖에 없어서 포기
이로써 20만키로까지 타야 할 명분이 생겨버렸습니다.
요즘같이 더운 날 배터리 이상 문제가 생길까봐 차내에
두는게 꺼려지더라구요
하다못해 글로브박스 안에다로 넣어두셔야...
그래도 안넣으면 또 너무 허전하니 넣은게 아닐까 싶긴 한데... 그냥 네비를 10인치 이상 와이드로 해주지 ㅋ
그래서 그런지 유행 지난 페리시점에 사라졌죠
그래야 소정의 비용을 지불하고 배터리 서비스를 통해 리퍼비시 상품으로 교환을 받을 수 있거든요.
주차시 상시 전원만 아니면 아이패드의 내구성을 직접 겪어보니 별탈없이 괜찮을 듯 합니다.
직사광선이 닿지 않게 적당한 곳 차량안에 보관 하셔도 괜찮을듯 합니다.
저는 100% 야외 주차로 인해 뒷선반에 설치된 20W 태양광 패널의 효율을 위해 차량 실내에 온도계를 설치해놔서 살펴 보면 한낮에 60도정도가 맥스쯤 찍더군요.
온도계 위치는 송풍구 아래쪽에 있습니다.
그정도만 노력하셔도 충분할 듯 합니다.
저도 아이패드를 차량에 설치해서 사용중인데.
불규칙한 노면을 달려도 떨어지지 않네요.
단 구입할때 각도를 맞춰서 고정 할 수 있는 제품으로 구입 하세요..
차량에 덕지덕지 부치지 않고 깔끔하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패드거치대는 지금 자력이 부족하다 싶으면 찾아보겠습니다.
좋은제품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야 시원시원하네요
여름에 외부주차할때 글로브박스에 넣는게 귀찮지만 그래도 완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