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 Hyundai SONATA GLS 85,000 Miles Retired 1998
1997 Honda Accord EX 36,000 Miles Retired 1999
1998 VW PASSAT 1.8 T 85,000 miles Retired 2000
1998 Honda CR-V EX 1,500 Miles Retired 1998
2000 Mercedes-Benz C Class 320 Retired 2003
2003 VOLVO S80 V6 Junked. 2007
2003 Mercedes-Benz E Class 320 Retired 2007
2006 Toyota Sienna LE 25,000 Retired 2009
2007 Audi Q7 3.6 Quattro Garnet Red 39,000 Miles. Retired 2010
2010 Toyota Sienna LE 36,000 MIles Retired 2013
2010 BMW 328i Convertible 36,000 Miles. Retired 2012
2013 BMW 535i XDrive 36,500 Miles. -Retired 2015
2013 Mini Cooper 35,000 Miles. Retired 2016
2016 BMW X5 xDrive
2016 Hyundai Sonata Limited
2018 VOLVO S90 T6 AWD
2019 INFINITI QX60 SENSORY
2020 VOLVO S90 T6 AWD R
2023 TESLA Model 3
2023 Mercedes EQS SUV 450 4MATIC AMG Night Pkg
2025 Mersedes-MAYBACH EQS SUV 680
2025 LUCID Air Touring
My Vehicle History and counting......
그 첫번째는 말을 하다 마는 것이고
두번째는
저도 모르게 계속 새로고침 하게되네요
4월달엔 더 저렴했었죠. 지금은 조금 거래가가 오른 상태입니다.
인베토리는 정상 수준인것 같습니다.
현대 전기차도 요새 리스딜 아주 잘나오는듯.
예전에 얼핏 볼보도 리스 할인 달렸다고 들은 것 같은데 너무 부러운 환경입니다!
잔존가를 높게 설정해주고, 반납 조건이라서 월부금이 이렇게 저렴해지는건가요 ?
우리나라는 리스는 무조건 차 값보다 비싸게 설정되는게 일반적이라서요.
위의 제차를 기준으로 2년후 잔존가치는 정가의 66%
구매자는 나머지 34%를 2년간 지불하는데 할인과 인센티브가 약 25%정도가 되니 구매자는 정가의 9-10%만
2년간 나누어 지불하는 겁니다. 거기에 이자와 등록비 세금등을 더하는 겁니다.
12만불 차량의 10%를 지불하면 12천불인데 한달 원금이 500불 이지만 차량의 이자와 등록비 등 여러 비용이 250불 추가 되어서 700불 중반대가 되는겁니다.
리스가 끝나면 차량의 구매 권한은 소비자에게 있고 2년후 차량의 가치가 66%를 상회하면 구매 할수도 있고 그냥 리턴해도 되는데 그 권한은 무조건 소비자에게 있습니다.
국내 같은 경우는 자체 파이낸스를 많이 홍보하면서 차값을 좀 까준다고는 하는데 이자가 말도안되게 비싸거나 해서 결국에는 총액을 맞추더라고요.
진짜 대란이라고 할만하군용...
할인 끝까지 다 받아도 10만달러정도 될텐데, 이걸 2년동안 1.8만달러 내고 쓸 수 있다는게...
이해가 가진 않지만, 참 좋은 제도인 것 같습니다.
참고로 한국은 3년 넘은 IG그랜저 월렌트료가 100만원이 넘습니다.
현대 셀렉션도 이번 GN7그랜저는 109만원이고요.
최종가격은 91,761불
소비자들이 생각보다도 더 민감해요
요즘같은 고이율에 대란이 맞겠어요.
한국 와서 제가 제일 이해못하는게 리스가 왜 죄다 잔존 30%로 잡아서 금융리스크를 이용자에게 지게 하는건지... 반납형 리스나 렌트카는 이자포함 거의 차 값 다내놓고 반납하게 하고.. 선진 금융 시스템이 그립습니다..
비용 490불(230마일 거리) 까지 해주기에 약 25%정도 할인이 되는거죠.
뉴저지라 전기차 텍스가 없어서 세금도 없죠.
이트로 대란때는 정말 차 리턴할때 펜데믹 차량 부족과 겹쳐서 1-2만불씩 돈을 번 사람들이 많았었죠.
제가 WA딜을 잠깐 살펴보니 8%딜이 있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