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타이어는 수시로 보는 습관이 있습니다. 어느날 문득 유심히보니 철심히 박혀있네요. 혼자뺄까 하다 깊이를 몰라.. 보험사 긴급출동 부르고, 30분정도 기다리니 오신 기사님이 이거 어떻게 발견했냐며 신기해하셧어요 ㅋㅋ
제거를 했더니 약 1센티미터정도 철심이네요 버블체커했는데 안세는거 확인하고 우선 타은데 다행히 며칠지켜본결과 괜찮더라구요ㅎㅎ 배수홈 트레드쪽으로 박혔다면 두께가 더얇아 뚫렸을수도 있겠다 싶네요.
Feat. 저거 제거하고 기사님이 네짝다 공기압 봐주시는데 무조건 40psi로 넣어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하시네요. 권장공기압은 33psi이고 곧 여름이니 40psi넣으면 승차감 너무안좋다고 말씀드렸지만 자기를 무조건 믿으라고 구수한 스타일의 기사님이셨네요. 말만 계속 길어져.. ㅠㅠ 네 넣으시죠~ 하고 집에와서 냉간이후에 휴대용 공기주입기로 35psi로 다시 맞췄습니다...ㅋㅋ
님 이야기가 생략된 부분이 많은데.. 무튼 편마모가 주 이유였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