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장인어른이 갑자기 네비가 안된다며 어디 가시기 전에
저희집에 잠깐 들려서 봐달라고 하셔서 봐드리니.. 아무리 멀 눌러도 길 안내가 안되고 이 화면만 나오네요

지도 업데이트는 업데이트고 업데이트 안해도 일단 안내는 해줘야하는거 아닌가 싶은데요.. 심지어 목적지도 검색이 되는데 말이죠
최신 차종처럼 ota로 날아오는 기종이며 모를까 5세대 표준같이 sd카드로 업뎃하는 네비를 업뎃안하면 먹통으로 못쓰게 만든건
이해가 안되네요..
심지어 버전도 보니 21년 하반기 버전인데..
아침부터 sd카드 부랴부랴 업데이트 중인데 32기가....
이런식이면 나중에 업데이트가 종료된 모델들은 어떻게 되나요? 최종 업데이트 할 때 저 기능을 풀어주려나요?
블루링크나 유보 사용하지 않으면 애초에 저 멘트가 안나오는것 같습니다.
최신정보를 이용하는 서버와 네비지도버전 차이로 인해 뜨는 멘트라고 추측해요
유보도 사용중인데 업데이트 끝나면 유보 해지를 하든 해야겠네요..
얼마전에 올라온 업데이트 최신버전내역 보시면 아시겟지만 십년넘는 차량들도 여전히 올라가서 실시간이 필요 없으시다면 안쓰셔도 된다고 생각해요. https://update.hyundai.com/KR/KO/updateNoticePopup/MX6scm
문제점은.. 자꾸 개통하라고 띄워서 귀찮다는에 문제죠...
블랙박스의 경우도 화면 터치가 제일 많은 불량 중의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결국 A/S 또는 재구매 하게끔 유도하는 것이 기업의 상술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저도 이런 멘트로 뜨면서 안내자체는 실시간을 제외한 데이터로 해주던데 말이죠..
(사진은 펌입니다)
공중을 날라갈때가 있죠 ㅋㅋ
길안내는 포기했고 프리컨용, 오파속도인식용, 도착시 배터리잔량 예측용 쓰리툴...
미국 하와이에서 관광객의 차에 장착된 내비게이션이 바다로 길을 안내해 차량이 바닷물 속에 빠지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현지시간 지난달 30일 하와이 뉴스 나우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하와이 카일루아코나의 호노코하우 항구에서 내비게이션의 안내에 따라 운전하던 관광객이 바다에 빠졌습니다.
목격자는 "운전자가 물에 빠졌다는 사실을 아는 데 시간이 꽤 걸렸다. 물에 완전히 빠지기 직전에서야 소지품을 움켜쥐고 탈출하려 했다"라고 긴박했던 상황을 전했습니다.
당시 촬영된 영상을 보면, 차가 물에 잠기고 있는 가운데 뒤늦게 사태를 파악한 운전자가 차량을 빠져나와 도움을 청합니다.
현지 경찰은 "내비게이션 위성항법장치(GPS) 안내를 그대로 따라갔지만 차로를 벗어나 바다에 빠졌다"며 "운전자는 처음에 큰 웅덩이를 지나가고 있다고 생각했다"라고 전했습니다.
https://update.hyundai.com/KR/KO/updateNoticeView/415?mode=admin_view
참조하시고, 안되시면 네비 업데이트 프로그램에서 ID hmc#s5w, 비번 s5w@2102 입력하시고 업데이트 하시고 최신버전 업데이트 진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