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 보험을 들어야 한다고 해서 광고에서 주로 봤던 것들이
한문철 초기대응 플랜(조사단계부터 변호사 선임해준다 이게 특 메리트로 꼽히는거 같음 + 한문철이라는 네임밸류 믿고 하는 느낌)
캐럿 자동차보험(네이버페이 포인트 클릭적립 할때 자주 봐서 기억에 남음)
이정도인데요.. 뭔가 보험 질문 게시판에 질문글 올라온거 보면 상담사 답변 내용도 다 광고같은느낌 에다가 다 상담사 개인 연락처 남기고 자세한 상담은 거기로 달라고 해서요..
사이트에서 다이렉트로 비교해보고 가입하는거랑 설계사 통해서 가입하는거랑 월 납입액, 혹은 혜택 측면에서 차이가 클까요?
Ex. 저는 구 운전자보험이 하나 있는데 여기서 사고처리지원금이랑 옛날버전 변호사선임비용(정식기소 이후만 가능)만 빼고, 신 운전자보험 추가로 들면서 업그레이드된 버전으로 바꿔서 옮겼습니다. 왜이리 번거롭게 했냐면, 구 운전보험은 자부상 최소 50만원인데, 신 운전보험은 무슨 수를 써도 30이라서요.. 그리고 아마 다이렉트로 진행하시면 자부상 최소가 10만원으로 고정됐던 것으로 압니다. 설계사에 요청하면 30만원까지 올릴 수 있을 거에요.
운전자보험 드실때, 사고처리지원금 2억(6주미만 특약 필) + 변호사선임비용(경찰조사부터) + 자부상 12~14등급 30만원 이렇게는 가급적 챙겨가시는 걸 권장합니다.
근데 요즘도 자부상이 그 어떤 교통사고(자기 과실사고 or 사람 대 차사고 등등)에도 다 가능한지는 모르겠네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 특약은 사실상 납입금에 큰 차이가 없던 걸로 봤는데(기본 2억짜리가 납입금 파이를 제일 차지하긴 합니다만) 정작 자부상이 엄청나게 영향을 주는 군요ㄷㄷㄷㄷ
문제 발생시 문의 할곳이 있다랑 다이렉트 가입이 안되는 조건 때문에 설계사 통해서 해야 하는건데
그런 특별한 이유가 아니시라면 저렴한 다이렉트가 좋습니다 ㅎ
그리고 운전자 보험은 비싼거 안해도 되더라구요
자부상 금액을 올리고 싶으시다면 설계사를 통해 가입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