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왠일로(?) 평범하게 '더 뉴' 딱지를 붙이고 공개되었습니다.
보도자료에서 언급된 주요 내용입니다.
1. 파워트레인 확장
1.5 가솔린 터보와 1.6 가솔린 모델로 이원화 운영됩니다. (에어는 1.5 터보 단일)
1.5T는 163마력에 26.5kg.m 토크, 1.6은 126마력에 15.8kg.m의 토크를 발휘하며
둘다 아이신 6단 미션과 조합됩니다.
2. 커넥티드카 서비스 인포콘 무료 사용기간 2년에서 5년으로 확대 운영
3. 딥컨트롤 (ADAS) 적용 - FCW, LDW, LKA 등 총 14개의 기능 제공
4. 무릎 에어백을 포함한 7개의 에어백 탑재
5. 가격
티볼리
1.6 가솔린 : 1883만원 ~ 2244만원
1.5 터보 : 2209만원 ~ 2598만원
티볼리 에어
1.5 터보 : 2294만원 ~ 2698만원
인상은 많이 깔끔해져서 좋습니다.
제 첫차 였던 쌍용차 힘내라..
이렇게 가성비 모델도 많아져 한 회사가 독점 안 하고 소비자 선택지가 계속 넓어졌으면 좋겠네요
티볼리가 잘 팔렸던 이유인 아반떼보다 저렴한 SUV라는 포인트를 다시 잘 짚은것 같아 좋아보이네요.
그리고 비상등 소리(깜박이 소리?) 원래 그런지 되게 맑고 경쾌하네욬ㅋ... 애들 전동차 같은 느낌입니다
더구나 1.5 터보와 326만원이나 차이가 나니 확실한 차별성도 있고요.
에어 가격책정이 잘 되었으니, 어째 품질만 괜찮게 유지하고 1-2년 캐시 카우만 해줘도 티볼리 할일은 다 했다 봅니다
초기 단종할때 코C 잡아먹는다고 단종 시켰거든요
fail safe가 제대로 되지 않는차는 사주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