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보면,
경유차의 경우, 기온이 높거나, 연료탱크가 거의 빈 상태여서 리턴되는 경유가 제대로 쿨링되지 못하면,
경유의 윤활성이 떨어져서, 고압펌프 내부가 갈리면서, 쇳가루가 돌아 인젝터와 고압펌프를 모두 고장내 버리는 경우가 많이 나오던데,
가솔린 직분사의 경우, 그림상으로는 경유차와 동일하게 고압펌프가 캠샤프트에 달려 돌아가던데, 무엇으로 윤활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인터넷에 보면,
경유차의 경우, 기온이 높거나, 연료탱크가 거의 빈 상태여서 리턴되는 경유가 제대로 쿨링되지 못하면,
경유의 윤활성이 떨어져서, 고압펌프 내부가 갈리면서, 쇳가루가 돌아 인젝터와 고압펌프를 모두 고장내 버리는 경우가 많이 나오던데,
가솔린 직분사의 경우, 그림상으로는 경유차와 동일하게 고압펌프가 캠샤프트에 달려 돌아가던데, 무엇으로 윤활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 좋은 기레기는 죽은지 6개월 지난 기레기 뿐이다. -
제가 받은 답변도 사기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ㅎㅎ
휘발유는 윤활능력이 없어서 윤활이 안 될텐데요.
압력이 낮아서 그런 걸까요?
향후 500bar 이상으로 갈 경우 새로운 문제들이 또 나올지는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