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타던 팰리세이드 21년식을 판매하고자 k카, 헤이딜러제로, kb 차차차 이렇게 3곳에 올렸습니다.
1) k카 는 평가사가 와서 한 10분정도 보시고 3천 6백6십 제시
2) 헤이딜러 제로는 평가사가 와서 사진여러장 찎어 헤이딜러 올리고 딜러들이 경매들어와서 최고 제시 금액 3천 6백여만원
3) kb차차차는 제가 찍은 사진 올리면 딜러들이 입찰하여 금액 제시하는데 한분이 3천 9백여만원 제시
여기서 궁금한게 kb차차차 딜러분은 사실려는 의향으로 저금액을 제시한건지 궁금하네요
참고로 저도 kb가 헤이딜러보다 몇십만원 정도 더불렀으나 현장감가되면 의미없어서 확실한 헤이딜러로 마무리했네요.
첫 질문이 용던 공식질문입니다. "얼마까지 보고 오셨어요?"
저건 구라입니다. 와서 후려칠거예요
그럼에도 어쨌든 다른데보다 더 준다고 하면 그렇게 매도하시면 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