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질문: 정품이랑 똑같은 웨더텍 TPE제품은 30만원이 넘던데 알리같은데서 판매하는
중국산 제품은 10만원전후로 구매 가능한데 아무래도 원료물질에 안정성을 신뢰할수 없겠죠?
담달 20일 2년을 넘게 기다리던 모델 X 플래드 출고하는데
이것저것 알아보다 보니 공식 용품중에 TPE 재질 매트가 있는데
친환경이고 방수라서 물청소 바로 가능해서 미세 먼지 차내에서 잡기도 좋고 어쩌구 하네요....
결국엔 반 플라스틱 재질인데 환경 호르몬 안나오는 재질의 제품이라고 이해했습니다.
다만 그래도 코일매트가 더 좋다는 분들도 있고......
저같은 경우에는 겨울에 아무리 추워도 히터 발쪽으로 안틀거든요....매트에 뜨건 바람 때리면서
먼지 일어나는거 같아서요.....
그런데 TPE 재질 매트 사서 사용하면서 자주 씻어 주면 해결 될거 같기도 하고.....
사용하셨던 분들중에선 만족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새 제품 장착 하자 마자
발자국 너무 심하게 나서 현타 온다는 분들도 계시네요......
혹시 이미 사용중이신 분들 계시면 좀 의견 부탁드립니다.
전 과거에 크레딧이 넘 많이 남게되어서 크레딧으로 사서 쓰고있구요(모델3)
순정매트가 카펫느낌이라면 TPE는 뭐.. 마룻바닥 느낌이죠.
다만 진흙이 말라붙어버린다던가 말씀하신 발자국이 넘 선명하게 남는다는 그런 이슈는 있습니다.
자주 닦아줘야죠
사용하기에 미끄럽지는 않습니다.
걸레로 쓱 닦으면 지워지긴 하지만요...;
요즘 보니까 그 위에 코일매트 추가로 끼워 장착하는것도 있더라구요.
코일매트 = 쉽게 더러워 지지 않고, 먼지 포집이 잘되지만 포집된 먼지(오염물)를 깨끗히 새척하기 어렵다.
세차 자주 하시고 관리를 잘 하시는 분이라면 tpe매트가 좋습니다.
아니라면 카페트 제질의 순정 매트가 좋습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코일매트는 안더러워 보이는 눈속임이라고 생각해서 왜 쓰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전세계에서 코일매트를 이렇게 많이 사용하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을거에요.
저는 이거를 추천합니다.
코일이든 많이 사용하는 매트든 아무리 털어도 먼지가 다 제거가 안되는데
고무매트는 이것저것 할것도 없이 한번 털면 그냥 끝.
강추입니다.
냄새 엄청나게 납니다
변형 없고 고무 냄새 없습니다
다만 탑승하는 사람이 택시냐 이거 매트가 왜 딱딱해 등 궁금해합니다.
단점은 비온날 미끄럽습니다
쓰는 이유는 한번씩 빼서 작은 돌맹이들 한번에 훅 버리면 틈새 안끼고 좋다는 이유 말곤 없습니다.
기본매트 꺼내서 다시 장착하기 귀찮은게 가장 크고요.
이 매트 장착하면 차가 기본적으로 차가 더러워 보입니다.
닦은 이후에 한번만 발 닿아도 그대로 흙자국 처럼 허옇게 뭍어나요.
항상 매트가 뿌옇게 보입니다.
눈으로 더러워 보여도 실제론 깨끗한게 좋다 -> TPE
실제로 더러워도 눈으로 깨끗해 보이는게 좋다 -> 코일매트
정리하면 될것 같습니다.
매우 만족하고있어요, 청소하기 겁나 편합니다.
발자국 보기가 싫어서 ㅠ
장단점이 명확한데.....장점만 모은 제품이 있길 바라는 것이라 선택이 힘든것 같습니다. 일단 구매해보고 써보고 저도 후기 남겨봐야 겠습니다.... 다만....웨어텍으로 사느냐 1/3 가격인 알리발 로 사느냐 고민좀 해보다가 일주일안에 주문 해야겠습니다. ㅎㅎㅎ 후기 남길께요!!!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제품은 순정매트의 장점을 모두 가지면서 방수도 되고 오염물 제거도 쉬운 바이오카매트입니다.
그 뒤는 모든 차에 순정을 쓰고 있습니다.
아..모3은 순정매트를 그당시엔 안팔아서 해외직구 했어야 했거든요. 비싸서 카구매트 사용중인데...
다시 사라면 순정 살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