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엑스티어 두병줘가지고 한병넣고 풀주유하고 다시 한번넣고 또 풀주유로
해보니까 전보다 부드러워진느낌이 체감됩니다. 이번엔 가솔린차량으로 해본거고
일전에 디젤차에 검아웃 넣어봤을때도 그렇고 부드러워지고 치고나가는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첨가제에 회의적이었는데.. 이제는 가끔 보약개념으로 한번 넣어주면 좋겠다 정도까지는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ㅎㅎ
지인이 엑스티어 두병줘가지고 한병넣고 풀주유하고 다시 한번넣고 또 풀주유로
해보니까 전보다 부드러워진느낌이 체감됩니다. 이번엔 가솔린차량으로 해본거고
일전에 디젤차에 검아웃 넣어봤을때도 그렇고 부드러워지고 치고나가는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첨가제에 회의적이었는데.. 이제는 가끔 보약개념으로 한번 넣어주면 좋겠다 정도까지는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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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이면 엔진오일 + 고옥탄(세탄) 연료가 더 효과가 좋고요
세정 기능이면 첨가제 가격만큼 고급휘발류나 기름을 더 넣고 고rpm(대략 3000rpm정도)으로 고속도로 10분만 주행해도 효과 좋습니다.
다들 플라시보라 하시지만...
긍정적 효과만큼 부정적 효과가 발생할까봐 걱정일뿐...
일반유 차량은 꾸준히 사용했었는데 고급유로 바꾼 뒤에는 참고 있네요 ㅎㅎ
플라시보만은 아닌 것 같기는 합니다. 저도 이게 궁금해서 와이프 CN7 가솔린 차량에 넣고 확인해보려고 3통 구매해뒀는데 아직 기회가 안오네요.
다만 그게 진짜로 차에 좋으냐, 장기적인 다른 문제는 없느냐는 다른 얘기이죠.
효과 느껴진다는 댓글이 더 많군요?
가장 최근에 픽플에서 실험했었지 않나요?
광고와 협찬이고, 살짝 카본때 없어지는것처럼 보이지만
고속도로에서 시원하게 가속해도 동일한 결과입니다.
결론 : 고속도로에서 시원하게 한번 밟으세요.
8AT의 경우 110km/h 밟아봤자 2,000rpm 이합니다... 엔진 자체가 시원하게 도는 세상이 아니에요;;;
차에 관심없는 와이프도 알아차릴 정도의 달라짐이긴한데 그냥 검아웃의 옥탄 부스터 효과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엔진청소효과는 모르겠습니다.
생각해보면 합리적인 내용이죠. 차량용 휘발유는 순수휘발유가 아니고 첨가제가 섞인 것이니 당연하죠.
*환경부자료에 따르면: 휘발유에는 황, 벤젠화합물, 방향족화합물, 올레핀 및 메탄올 등의 탄화수소류로 구성되어진 유기물과, 착색제, 산화 안정도 향상제(Aromatic diamines 등), 엔진세정제(polybutenamines 등), 노킹방지제와 옥탄가증가를 위하여 MTBE(메틸 t-부틸 에테르), ETBE(에틸 t-부틸 에테르)등을 혼합하여 만들어 진다.
일정 비율 안에서 첨가제를 넣는게 여러 면에서 더 좋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게 드라마틱하냐 아니냐는 다른 문제고요.
관련업이나 관련학과 전공자 계시면 정리해주심... 딱좋은데요.ㅎㅎ
지금 타는 차는 새차때부터 매회 5,000Km마다 엑스티어를 넣어주다 작년초 홈플러스 3M이 저렴하게 풀려 6통을 구입해놔 요번 주기부터 이것을 넣게 될듯합니다.
근데 제가 알기로는 고속도로 빨리 달린다고 때가 벗겨지는건 아닌거 같은데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