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엔진이 삭제되고 배기량이 늘어난 2.5 엔진으로 업데이트되었으며,
그로인해 기본마력이 50마력이상 상승했습니다.
새로운 블루 색상과 그레이 색상이 들어갔습니다.
센터콘솔이 업데이트되며, 터치패널로 통합되었으며, 프레임리스 백밀러가 되었습니다.
스팅어가 단종되면서, 동일한 파워트레인이 지칠공에 이식된 셈입니다.
기본 출력 이외에도 브램보 브레이크가 (제네시스 품명으로 변경) 되어 제공됩니다.
G70 4기통의경우 4315만원부터 / 왜건은 4511부터 가격으로 시작하며,
V6 엔진의 세단의경우 4805만원부터 시작합니다.
위 2022 년형 페리 모델 / 전면부의 기요세패턴들어간 신형 플랫형의 로고 빼곤 전면부 바뀐형상은 없어보입니다.
공식적으로 페페리로 부르는것은아니고 연식변경수준인데, 인지하기 쉽게 임의로 붙여서 불렀습니다.






전기차로 완전 바뀌지 않는 이상 엔진 냉각수 라디에어터와 에어컨 콘덴서를 식히기 위해 그릴은 남을 듯 합니다.
그릴 아래 뻥뻥 뚫린 곳은 수냉식 터보 인터쿨러 라디에이터와 미션쿨러 라디에이터를 식히는데 써야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