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아이오닉5가 있어서 가족용 차로 쓰고 출퇴근 용으로 가볍고 작은 전기차로 바꿀려고 알아보는데 구형 코나ev 보다는 쌀거라는 생각에 아이오닉 일렉트릭 모델을 알아보니 뭔 중고차들이 새차 가격이랑 별 차이가 없네요. 배터리 용량 크고 새차 가격이 더 비싼 코나랑 별차이강 없을정도네요. 노후 디젤 중고차랑 그랜저 정리해서 작은 전기차 사려고 했는데 코나 아니면 볼트ev 밖에 선택지가 없네요. 볼트ev 괜찮지만 유지 관리가 아무래도 코나 쪽이 유리한 듯 해서 어쩔수 없이 마음이 기우네요.
매일 짧게 타는 차는 작고 가벼울수록 제 운전 스타일에 맞는 듯 해서 신형 코나 ev 이미 가격이 저 멀리 안드로메다로 가버렸고 운동성 좋다는 코나 ev 아니면 볼트 ev 중에 택 해야겠네요.
혼자 추측하기론 7~8월부터 모델Y 전매제한 2년 풀리는 차들이 쏟아질텐데
그때 모델Y 가격이 내려오면
그 아래 가격의 다른 차들도 좌르르르 내려갈것 같습니다.
신차가격 또 올라가면 이 예측은 틀려지겠지만..
구오닉이 천만원 후반대라면
좀더보태서 니로코나 가는게 낫죠
모델Y 모델3 매물들이 많아지고 EV9 출고되고 그러면
가격이 한번 흔들리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ㅜㅜ
모델Y의 2년 초과 차량이 이제부터 하나둘씩 생길 거여서
중고시세 변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중고차가 가격 떨어지는게 둘중 하나더라구요
매물이 많아지거나
아무도 안찾거나..
공통된 결론은 '너말고도많아' 입니다..
전기차 뿐만 아니라..
수출이 아주 튼튼하게 하방을 잡고 있어요
그리고 코나보다 실내공간이 넓은 것도 장점이에요 1,2열 그리고 트렁크까지 더 큽니다
차데모만 간혹 천만원 초반에 한번씩 나오고요. 이마저도 순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