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X3 출고 후 주행거리 6천킬로 정도 되었는데, 어제 저녁에 연석에 운전석 뒷 타이어를 갈아서 확인해 보니 측면이 좀 깊게 파였습니다 타이어를 갈아야 할거 같은데 6천킬로 정도면 패인 타이어만 순정으로 갈아되 될지?
뒷쪽 타이어 한짝을 사계절용으로 갈지 고민 중입니다. 이런 경우는 또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타이어 잘 아시는 굴당 회원분들께 조언 구합니다.
iX3 출고 후 주행거리 6천킬로 정도 되었는데, 어제 저녁에 연석에 운전석 뒷 타이어를 갈아서 확인해 보니 측면이 좀 깊게 파였습니다 타이어를 갈아야 할거 같은데 6천킬로 정도면 패인 타이어만 순정으로 갈아되 될지?
뒷쪽 타이어 한짝을 사계절용으로 갈지 고민 중입니다. 이런 경우는 또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타이어 잘 아시는 굴당 회원분들께 조언 구합니다.
안전 벨트 안해도 차 타고 가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심지어 평생 동안 한 번도 문제가 되지 않는 경우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만의 하나 정말 필요한 상황에서는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가 될 수도 있지요.
타이어도 마찬가지죠. 같은 타이어를 써야 한다, 타이어 직경차이를 되도록 적게 해야 한다.. 등등..
아마 일상 주행엔 타이어 섞어 써도 아무 문제 되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만의 하나, 평생의 한 번이라도 급박한 상황에서 한계를 넘어가는 기동을 할때,
차가 꺽어 나가느냐, 혹은 못 꺽고 구르느냐의 차이를 결정짓는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저라면 6천km니깐 순정으로 하나만 교환합니다.
리어에 순정 서머가 좋을 것 같습니다.
그냥 똑같은 종류로 교체하시면 될 것 같은데요.
키로 수도 얼마 안 되고.
키로 수 많으면 다 갈던가 앞/뒷바퀴 2개만 갈던가 하더라구요
타이어의 인치, 폭, 편평비가 같아도 종류가 다르면 무게가 다릅니다.
썸머와 사계절 타이어는 트레이드의 높이도 다르고, 마모되는 속도도 다릅니다.
당연히 평소 주행에선 문제 없지만 미끄러지는 상황에서는 문제가 생깁니다.
이론: 안됩니다 위험할 수 있습니다
실제: 큰 문제 없습니다
이렇게 보시고 스스로 결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적당히 하나만 바꿔서 타다가 나중에 2짝씩 갈면 충분합니다.
며칠전 본 굴당에서의 실제 사례를 링크합니다.
문제가 없는게 아니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