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9년차 차량 운행중입니다.
촉매 경고등이 떠서 점화플러그 산소센서 등을 교환 해봤지만 촉매 문제가 맞는것 같은 상황입니다.
정품은 150정도 + 공임비 10~20만원
재생품은 65~70만원(공임비포함) 1년정도 보증같은 보증
가격만 생각하면 재생품을 하는게 맞겠으나...
혹여 문제가 생기거나 하지 않을까해서 고민중입니다.
재생품 교환과 사용 경험 있으신 분들의 후기 말씀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국산 9년차 차량 운행중입니다.
촉매 경고등이 떠서 점화플러그 산소센서 등을 교환 해봤지만 촉매 문제가 맞는것 같은 상황입니다.
정품은 150정도 + 공임비 10~20만원
재생품은 65~70만원(공임비포함) 1년정도 보증같은 보증
가격만 생각하면 재생품을 하는게 맞겠으나...
혹여 문제가 생기거나 하지 않을까해서 고민중입니다.
재생품 교환과 사용 경험 있으신 분들의 후기 말씀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런게 아니라면 불량 많이 나고,폐차할 때도 촉매 가격 안 쳐 줍니다.
저렴하게 하려면 신품급 촉매를 사고차에서 구해다가
파이프 앞뒤로 잘라서 용접으로 붙여주는 곳에 가셔서 하면 됩니다
재생은 저도 직접 안써봐서 뭐라 말씀드리긴 어렵네요..
재생은 컴프레서만 써봐서 딱히 도움드릴 답변이 안되네요.
요즘엔 오히려 줄었어요....
현대는 2012년 이후 출고 차량 촉매는 7년 12만 킬로.....
제조사 AS기간 말고 이렇게 보넷 열어보면 이런 문구가 있어서요.
그래서 대기 환경보존법을 찾아보니, 문구가 좀 이상하네요...
15년 24만 킬로 보증.....이런거는, 인증이나 결함 확인 뭐 이런걸로 적용이 되는 거 같습니다...
시행규칙에 나온 내용은...
위의 배출가스 보증기간(15년 24만킬로)에도 불구하고, 별표 20의 배출가스 관련 부품의 보증기간은 아래와 같다...라고 하면서....실제 부품별 보증 기간을 표시해 놨는데, 촉매는 7년 12만 킬로라고 적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