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철수선언에 2028년 AS 완전 철수 예정인 브랜드입니다. 그리고 17년식이면 기반이 2012년식이네요.(18년에 풀체인지) 미국식 일본 중형차 특성을 그대로 따르는 물건일겁니다. 정말 무색무취에 전장도 옵션도 별다른 기능 없는 그런 물건입니다. 시내바리로 나쁜 선택은 아닐텐데 5년 후에는 AS가 완전 철수할테니 중고로 다시 파는 것은 막막하실겁니다. 누를 때까지 탄다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그 연식의 알티마 4기통 기본형을 미국에서 대차로 5일정도 탔었습니다. 핸들링이 이질적이고, 없다시피 한 천정 방음(빗방울에 양철지붕 탱- 탱- 소리), 불편한 뒷좌석 시트 쿠션 등 장점이 없는 차였습니다. 게다가 닛산의 품질 수준은 토요타나 혼다같은 일본 최우수 업체 수준이 아니고요.
미국에서 2014년에 알티마 렌트로 2500마일(대강 4000km) 정도 탔었습니다. 닛산이 토요타나 혼다 정도의 신뢰성을 보여주는 브랜드는 아닙니다. 소나타 대비 나은 점이 거의 없다고 보시면되고 AS도 어려운 상태라면 그냥 소나타나 K5 중고 사시고 꼭 일제차가 필요하면 캠리로 가시는게 나을거 같네요. 닛산이 내구성이나 신뢰도에서 토요타나 혼다하고 같은 그룹으로 분류될 제조사가 아닙니다.
sunnysided
IP 218.♡.117.237
08-21
2023-08-21 14: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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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티마 스티어링 락 고장이슈가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리콜함. 차 시동이 자주 안걸려서 아주 죽을맛입니다. 센터에서 스티어링 락 교환시 100만원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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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와 한글이 섞인 인터페이스라던지
as나 소모품 교환은 당연히 불편하구요
대차로 몇일 탔었는데 쏘나타를 두고 구지? 였습니다
게다가 닛산의 품질 수준은 토요타나 혼다같은 일본 최우수 업체 수준이 아니고요.
9X년에 나왔으면 이해할 품질과 주행질감..뭐 하나 괜찮은게 없습니다.
절대 사지마세요.
다만 중고로 다시 파시는건 좀 어려울거 같긴하네요
미국이라면 혹시 또 모르지만 그렇지 않으시면 뒤도보지 마시고 그냥 돌아서세요.
누가 준다해도 손사래칠거같은데요...
그분이 어떤 사람인지 자세히 살펴봐야 할거같습니다;;;;;;
차 뿐만 아니라 인생에 있어서...뒤통수...가능성..;;;;
ㅇ언제 터질지 모르는 미션 고장(늘 불안불안..)
ㅇ너무 심한 엔진 진동 고질병(특히 정차시 매우심함)
이 두가지가 타는동안 너무 힘들었고,
정말 깡통에 가까운 옵션과.. 엄청나게 비싼 보험료는 덤이고
제차는 에어컨 고장 문제까지 있었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가벼운 사고가 났는데
수리비가 너무너무 비싸서(부품가격...ㄷㄷ) 결국 전손처리 했습니다.
제가 아는분 알티마 산다길래 제가 쫒아다니며 뜯어말렸네요.
제발 그랜저 시시라구요.. ㅎㅎㅎ
빈도가 조금 적다는 것일 뿐이죠.
닛산이 토요타나 혼다 정도의 신뢰성을 보여주는 브랜드는 아닙니다. 소나타 대비 나은 점이 거의 없다고 보시면되고 AS도 어려운 상태라면 그냥 소나타나 K5 중고 사시고 꼭 일제차가 필요하면 캠리로 가시는게 나을거 같네요. 닛산이 내구성이나 신뢰도에서 토요타나 혼다하고 같은 그룹으로 분류될 제조사가 아닙니다.
차 시동이 자주 안걸려서 아주 죽을맛입니다.
센터에서 스티어링 락 교환시 100만원 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