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첫 차로 중고차를 사다보니 자꾸 질문만 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구매하려는 차량 보험 히스토리를 보니 자차보험 미가입 기간이 있더라구요.
이 기간이 첫 차주변경이 있던 시점과 일치하고(22년 10월) 기간은 약 4개월 간입니다.

그리고 차량 설명에 신차구매와 동시에 판매해주셨다 라고 되어있더라구요.
임시로 타고다닐 차량의 경우 자차는 안들고 타는 경우도 종종 있을까요?
다 괜찮은데 유일하게 걸리는게 요 4개월의 기간입니다.
많은 분들의 고견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위차는 정황상 매매딜러가 차 전시해두는 동안 자차 안들어둔것으로 생각되지만, 자차 안하는 경우가 하는 경우보다 드무니까요.
다만 1년 이상 기간동안 키로수 증가가 있으면 실 소유주가 자차를 안넣고 운행한 차량인데, 이 경우에는 대물 보험의 처리 기록인 '타차가해'항목을 유심히 보아야 합니다. 내 과실이 큰 사고엔 (타차 과실이 큰 사고는 '내차 피해'로 자차 없이도 기록이 남습니다) 내 차엔 보험이 없으니 타 차량에 피해를 입힌 기록을 가지고 내 차의 피해를 추정해야 하는 것입니다.
리스 등 자동차 금융상품은 금융지식을 요하여 잘못하면 큰 비용적 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 제 주변에도 안타까운 사례들이 많았는데
1. 신용도도 멀쩡하신 분이 10%짜리 운용리스 (중도해지 불가)로 차를 타셔서 차값의 50%나 이자비용으로 지출한 케이스
2. 역시 신용 멀쩡하신 분이 장기렌트카로 차값 거의 다 지불하고 차는 3년후 반납한 (뺏긴) 케이스
등등이 있었습니다. 반대로 리스를 이용해서 재미를 본 케이스도 있는데 심심하실 때 제가 쓴 글 읽어보셔요 ^^
https://m.blog.naver.com/candr1/222838808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