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 동네는 모든 물이 산에서 내려와서
아주 그냥 미네랄이 넘쳐나는 중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세차를 해도 물때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페인트 부분은 그래도 걸레가지고 힘으로 문때고 왁스로 문때니까 좀 없어지는거 같은데
유리 부분은 힘으로 문때도, 왁스로 문때도, 유리세정제로 문때도 얼룩이 안집니다.
유막 유막 해서 좀 공부해보니 이름상으로는 기름막인거 같지만 그냥 연마제 뿌려서
아주 힘들게 비비면서 유막도 제거하고 유리 표면도 정리되는것이던데요
저 같은 경우도 이런걸로 해결이 가능한건지 궁금합니다.
혹은 유막제거 보다 더 쉬운방법 혹은 더 어려운 방법으로 처리를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같은 이유로 가정집 거울또한 물때가 너무 껴서 거울을 못 볼 정도인데
이거때문에 구연산, 식초, 매직블럭, 스틱형?유막제거제, 칼로 긁기 등을 써봤지만 해결이 되지 않은 전래가 있습니다.
저는 화장실 유리 청소도 매직블럭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물리적 연마는 전에는 산화세륨 IPA나 알콜에 녹여서 저먼패드 노란색으로 문질러서 닦았는데 요즘은 약제가 잘 나오니 유막제거제로 하심 될거 같고요 패드도 중요합니다.
일단은 화학적 제거 그래도 안되면 물리적 연마로 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