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doki_jerry/status/1650693161470283776?s=20
니오의 라이다를 찍던 카메라의 이미시 센서가 고장나는게 찍힌 영상

사람 눈에는 괜찮은거야? 라는 글이 있어서 좀 찾아보니
자율주행차 테스트에 905nm랑 1550nm 두가지 라이다가 쓰이는데
905nm전력도 적게쓰고 가격도 싸지만 대신 감지거리나 해상도가 낮구요,
1550nm는 그걸 보강하기위해 레이져를 강한걸 쏴서 감지거리와 해상력이 좋은데 대신 비싸고,
카메라 이미지센서에 데미지를 줄 정도로 레이저가 강하다고 합니다(위 영상의 니오가 1550nm 라이다 테스트 차량으로 보이네요)
http://image-sensors-world.blogspot.com/2019/01/1550nm-lidar-damages-sony-camera-at-ces.html
CES에서 1550nm 라이다로 손상된 소니 카메라

22년 1월 니오는 1550nm라이다를 사용한다는 기사
사람의 눈엔 수정체가 있고 1550nm라이다가 쏘는 레이져도 그 수정체를 통과하지 못해 건강상으로는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다만 스마트폰 카메라는 수정체 같이 막아주는게 없어서 레이져 강도에 따라 센서에 데미지가 갈수 있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궁금한건... 스마트폰 카메라가 망가지는것도 문제지만,
저 테스트차량들이 도로에서 테스트 할때 도로에 같이 주행하는 차들에 달린 카메라에도 데미지가 가진 않을까? 하는거랑
건강에 문제가 없다지만 라이다 달링 차량이 도로에 수십, 수백대가 같이 달려도 괜찮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네요
전문가분들의 의견을 기다려봅니다
정말로 카메라 이미지 센서에 손상을 줄 정도로 강력한 레이저인가?
위 질문이 예라면 라이다는 고민해봐야 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이야 몇 대 돌아다니지 않지만
차차 라이다 탑재가 늘어서 수천대가 레이저를 쏘아대면
여기저기 문제 생길 게 뻔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