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트레드웨어 560이면 (560*220) - 15,000 = 108,200 Km
이라고 하는데 이게 같은메이커안에선 이게 이거보다 더 오래간다~ 이정도는 아는데
미쉐린-브리지스톤 이런거는 생각보다 훨씬 오래가고(젠쿱순정 RE050A 트레드웨어 140인데
얌전히 타면 5만까지도 탔다고;;;?ㄷㄷㄷ)
옛날 넥센이 지우개란? 평가도 있을만큼 표기된 트레드웨어만큼 수치가 안나오는걸
10년전부터 많이 봐서요
보통
트레드웨어 560이면 (560*220) - 15,000 = 108,200 Km
이라고 하는데 이게 같은메이커안에선 이게 이거보다 더 오래간다~ 이정도는 아는데
미쉐린-브리지스톤 이런거는 생각보다 훨씬 오래가고(젠쿱순정 RE050A 트레드웨어 140인데
얌전히 타면 5만까지도 탔다고;;;?ㄷㄷㄷ)
옛날 넥센이 지우개란? 평가도 있을만큼 표기된 트레드웨어만큼 수치가 안나오는걸
10년전부터 많이 봐서요
UTQG 라는 등급이고, 미국 정부에서 정한 기준에 따릅니다.
다만 저 마일리지 숫자는 거기서 정한 기계에서 7200마일 주행을 시킨 후에 닳는걸 표준 타이어에 비교한거라, 우리가 생각하는 현실주행하고는 결과가 다르긴 합니다.
곧 테스트 주행 코스에서 시험은 잘 보는 타이어가 현실에서의 도로환경에선 금방 닳고 뜯기고 녹아내릴 수 있는거죠.
근데 브릿지스톤 140으로 막 50000도 타고 이런건
진짜 시험을 너무? 잘보는거 아닌가 싶어서 ㅋㅋ
모의고사는 3등급인데 수능1등급;;;느낌?
슬립을 조금 시켰을때에도 마모도 증가하는게 타이어마다 다르구요.
그 모든걸 하나의 수치로 표현하긴 좀 힘들지 않을까요.
최대출력이 곧 차의 가속력은 아니니까요...
포장도로같은 곳은 재질이 부드러워도 트레이드가 깊으면 수명이 길지만 노면 상태가 안 좋은 곳이나 과격한 주행에는 재질이 질긴게 일단 유리하거든요.
미쉐린이 지우개다! 브리지스톤이 지우개다! 이런 후기는 또 못본거 같아서요
상남자용 질긴 브릿지 스톤 97as2는 트레이드 웨어 420이나 4만 5천Km를 타다 뺄때도 새 타이어 수준이라 놀라웠습니다.ㅎㅎ
지금 꼽은 미쉐린 CC+는 4만 Km쯤 탔는데 상대적으로 부드럽지만 트렉터 바퀴같은 우락 부락한 트레이드와 에버 그립이라는 새로운 홈이 만들어져 트레이드 웨어 600의 위력답게 앞으로 5만Km는 충분히 탈 것 같습니다.
ㅎㅎ
부여는 제조사에서 합니다. 단, 너무 낮은 수치를 가진 타이어를 높여서 부여하진 않습니다.
개개인의 주행패턴, 환경 등은 다르니까요
서킷 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