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타 디엣지로 첫 차 구매할 예정입니다.
운전은 장롱면허라서 연수받고 있는 초보운전 이구요 차를 구매할 일이 생겨서 소나타 디엣지로 정한 상황 입니다.
1.6터보와 하브중 고민중인데 각각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고 어떤 운전 환경에 적합한지 궁금해서 글을 써봅니다...
주로 서울시내 출퇴근 , 분기별 한두번 정도는 왕복 8시간 장거리고속도로 운전이 있을것 같습니다.
스포티함 보다는 정숙 안정성 승차감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습니다.
현대차 다니는 지인은 이번 소나타 하브가 잘나와서 하브로 가라는데... 그래도 알고 구매해야 할 것 같아서요 ㅠ
나머지는 비슷하거나 하브가 좀더 나을꺼라 보는데
자세한건 둘다 시승하시는것이 베스트입니다
시내 위주로 1년에 3만km 이상 주행 =>하이브리드 고려
1년에 1~2만km 주행 =>1.6t 가솔린
보통 이렇게 이야기 하시더군요.
그 외 하브입니다
짧은 출퇴근 거리 면 하브 의미가 퇴색 될겁니다 반대이면 하브가 최선이 될겁니다
근데 고민하시면 꼭!! 정말 꼭!! 시승해보세요
연비가 중요하다=하브
하브가 잘나오긴했습니다만 운전의 재미는 그닥입니다(배터리 중간이상이면 잘나가긴 잘나갑니다)
장점은 엔진이 안돌아도 에어컨이 돌아가는건 좋아요
돈이 더 들어도 당연히 하브죠
isg 딜레이가 없는데요.
걍 타보시면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