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후 여유로운 지하 주차장이 있어 좋다 생각했었건만… 실상은지하로 내려가는 경사로가 가파라 무슨수를 써도 하부가 긁히네요. 비스듬히 내려도 가고 직장에 건의해서 고무판으로 경사로 조절도 해봤으나, 정도의 차이가 있을지언정 긁히네요.
다행히 차 하체 중앙부 쪽은 괜찮은듯 한데
그림처럼 문 아래쪽 플라스틱 부분이 긁힘니다. 녹스는 부분은 아닌듯 하고 안전상 문제 없다면 그냥 편하게 타다 나중에 갈아 볼까 싶네요.
혹시 저부분 교체비용은 대략 얼마나 할까요?
나중에 중고로 차 팔때 문제는 문제는 없으려나요?

그냥 포기했습니다 앞범퍼 하단이랑 저 가운데는 지하주차장 내려갈때 10이면 6번은 긁네요
다행히? 전기차라 저 플라스틱보단 배터리커버가...엄청 긁힙니다..ㅠㅠ
우리나라는 방지턱과, 지하 주차장 경사로의 나라...
지상고 문제는 얼마전에 장 기자도 다루었는데
그나마 지금 정도의 지상고가 최선이라고 봅니다.
미쿡 차들 지상고 보면... 이유가 있다 싶고요.
중고 경험으로는... 교체후 가격에는 큰 영향 없었다 싶네요.
교체비용은 얼마 안 하는데... 요즘 외장 파트 수급이 잘 안됩니다.
순정 가격이 싼 지라 사제 호환도 잘 안 들어오고요.
미리 사 놓으셔야 겠네요.
대각선으로 가도 긁히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