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기차 타면 통풍 시트 성능에 매번 감탄을 하네요. 더운 계절에 현기차만 유독 통풍시트 켤때마다 시원함이 뼈까지 전달되는 느낌이 들 정도로 만족하는 옵션이네요. 프리미엄 외제차를 타봐도 이정도 안 시원한데 현기 통풍시트는 사기적으로 시원하네요. 다른건 몰라도 통풍시트 하나만큼은 탑티어네요
현기차 타면 통풍 시트 성능에 매번 감탄을 하네요. 더운 계절에 현기차만 유독 통풍시트 켤때마다 시원함이 뼈까지 전달되는 느낌이 들 정도로 만족하는 옵션이네요. 프리미엄 외제차를 타봐도 이정도 안 시원한데 현기 통풍시트는 사기적으로 시원하네요. 다른건 몰라도 통풍시트 하나만큼은 탑티어네요
이게 공조기의 온도에 영향을 받나요?
즉, 더 차갑게 하고 싶으면 통풍시트 세기 뿐만 아니라 공조를 21도(보통은 23도 오토)정도로 낮추어야 하나요?
이게 흡입방식과 배출? 방식의 차이땜에 그런건지...
2단부턴 추워서 못틀겠네요
차이죠. 자동차연구원들도 한국에어 여름을나야하니 ㅋ
독일이나 유럽에 자동차회사가 있는나라들은 그리 더운나라들이 아니기도하구
기아차에서 겪던 통풍과 비슷한 소리가 나는데 전혀 안시원하더라구요.
확인해보니 흡입이냐 배출이냐의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제 기준으로는 현기차가 무조건 좋은 것 같습니다.
3단은 어우.....
(캘리 등급)
내일 시트반 가서 트랜시스 직원하고 뜯어보기로 했습니다..
-사계절 사용자-
+1
쏘렌토 2세대 일땐 추웠고
쏘렌토 3세대 (UM) 일땐 그저 그래서 K7 팬으로 바꿔봤는데도 그냥 그랬고
쏘렌토 4세대 (mq4) 현행도 나오긴 하네 정도네요...
'ㅅ바 싼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