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노는 4년전 5세대 클리오를 출시했으며, 폴스바겐의 폴로 / 스코다의 파비아 / 세아트의 이비자 와 경쟁하는모델입니다.
프랑스 국기를 강조하며, 상품성을 끌어올리기위한 풀체인지 수준의 페이스리프트가 적용되었습니다.
실내는 지속 가능한 자원들이 재사용되었습니다.
디지털 계기판 7인치와 10인치 인포시스템으로 제공됩니다.
내장 네비가 되어있으며, 360'카메라, 운전자 지원시스템등이 들어있으며
안드로이드 오토와 카플래이가 모두 무선으로 제공됩니다.
파워트레인은 일단 65마력의 1.0 NA + 5단 수동으로 앞바퀴 굴림으로 되는 모델과
1.0 3기통 터보방식으로 90마력 + 6단 수동변속기 모델이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파워트레인은 1.6리터 자연흡기 4기통엔진과 1.2kWh 배터리 그리고 전기모터를 결합한 E-tech 모델이있습니다.
이는 145마력이며, 클러치가 없으며, 전기로 2단 / 내연기관으로 4단으로 따로 동작합니다.
또한 천연가스 CNG 버전의 3기통 터보엔진의 클리오도 있습니다.
이는 약 천km 이상 주행할수있으며, 상당한 성능을 제공합니다.
의외로 아직까지 dCi 100 디젤모델도 계속진행합니다. 1.5리터 디젤은 6단 수동과 함께 100마력으로 제공됩니다.
포드는 더이상 B세그먼트 해치백이 나오지않으므로, 르노 클리오는 독보적인 위치에서 판매될것입니다.































들여올것 같지 않네요..
들어와 봤자.. 또 골프, 아반테 와 비교될테고...
현기가 워낙 후발주자이다 보니 뭐 가성비로는 이길 수가 없습니다.
그 비전 시닉인지 뭔지는 꽤 괜찮았지만 너무 직선 위주라 르노답지 않았는데, 결국 컨셉 방향을 저리 잡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