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포터EV를 타고다니면서 승용차는 한달에 한손에 꼽을 정도로 타고 있습니다.
근데 가만 냅뒀더니 방전이 잦아서(씨텍으로 여러번 부활시켰지만 귀찮습니다)
썬바이저 크기 태양광전지를 사봤는데 간에 기별도 안가는(꼬마전구나 간신히 켜는) 전력이 나오길래
주차하면서 앞에 깔아놓을정도의 태양광전지를 깔고(접이식이라 주행할때는 접어서 보관 가능)

이정도 크기의 태양광이 되어야 배터리가 어느정도 유지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냥 충전하면 태양광 세기에 따라 전압이 춤을 추기 때문에 지대로 충전해주기 위해 MPPT 질렀습니다.

평소에 운행 잘 안하니까 차주변에 지나가면서 외부에서 배터리 체크를 하기 위해 블루투스모듈을 장착합니다.
외부주차인데 한시 반부터 그림자 영역에 들어갑니다.
여튼 방전의 위험에서 벗어나서 매우 편안해졌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달아놔도 블박 상시는 못굴린다는거... ㅇ<-<
차 바깥쪽에서 제대로 받아먹을 수 있다면 블박 운용 정도는 껌일거 같습니다.
이미 시장에 나온지 꽤 되었습니다.
말씀하신 그림에서는 mppt 컨트롤러를 배터리 직결하면 될 것 같은데, 사진속에 ctek은 찬조출연(?) 인 지 궁금해서 여쭤 봅니다.
아 넵 어떤 구성인지 이해 했습니다. 배터리 관리가 아주 철저하시군요.ㅋㅋ
낮시간 충전으로 충분 한 것 같긴 한데, 혹시 패널을 세우면 피크 시간대에 발전양이 높아져서 발전양에 미세하게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혹시 태양전지판하고 mppt 구입하신 제품 url 공유 가능하시다면 부탁드립니다.
미리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