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선호하는 옵션차가 존재하는건 맞지만, 만족하며 사용하는 사람의 입장은
1. 뒷좌석 승객만을 위한 옵션은 아닙니다.
: 저는 환기를 할 때 옆 창문열고 하는걸 싫어합니다. 바람 들이차는게 굉장히 불쾌한데요. 조수석을 열든 뒷자리를 열든 그건 똑같습니다.
이 때 틸트나 슬라이드나 뭐든 뚜껑을 열고서 하는 환기는 그런 불쾌한 들이참이 없어서 아주 좋습니다.
제가 창문을 열 땐, 표를 뽑아야만 하는 주차장 같은 곳 말곤 없습니다.
2. 세차도 좀 편합니다.
: 지금이야 타는차가 낮은편이라(g70)그냥 옆에서도 팔이 닿는데, 좀 애매한 높이만 되어도 그냥 가운데서 우뚝서서 편하게 작업이 가능합니다.
나는 자동 돌리는데? 라는 분도 계시겠지만, 내손으로 닦는걸 좋아하신다면 좋은 옵션입니다.
3. 잡소리 걱정?
: 지난 11년간 탔던 차량도, 지금 차도 썬루프 잡소리는 전혀 없었습니다.
이번차를 탈 때 유리떨림? 소리가 나길래 아 큰일이다 했는데, 손세차 맡긴 곳에서 썬루프 레일 그리스 부분까지 싹 닦아버려서 나던 소리더군요.. 그리스만 다시 발라주니 정말 아무런소리도 안납니다. 이건 케바케겠군요. 하지만 많은 썬루프 문제는 그리스 하나로 커버가능한 것 같습니다.
소소한것들이 더 있겠지만, 많이 걱정하시는 천장이 낮아지는 문제라던지 소음이 조금 더 들어온다는 부분이라던지 이런건 얼마든지 감내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저에겐..
다만! 딱 하나의 경우에는 너무나 이해하고 공감하는게 바로 안전문제 입니다.
썬루프가 위험하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썬루프 없는 차에 비해 조금 더 취약하다는 점에는 동의합니다.
그러나 사제옵션도 아니고 순정으로 제조사에서 정식으로 제공되는 옵션이라 믿고 추가하는거죠.
못믿을거면 엔진 미션 부터 끝도 없지않을까요..
*** 요즘은 안보이는데, 맨날 썬루프 얘기하면 흡연자냐? 이런소리가 제일 별로였습니다.
제가 경험한 흡연자는 썬루프 열고 안피던데요? 운전석 창문열고 피다가 꽁초 던지지..
세차할 때 팔이 떨어져나갈것 같은데, 뚜껑부분은 글라스라서 너무나 다행이란생각을 자주합니다.
작은차도 이런데 큰차는...
밖에서 들어오는 온갖 매연, 분진, 먼지들때문에 천장에 시커먼 얼룩이 생깁니다. 잘 닦이지도 않고, 닦기도 힘들구요.
택시들 보면 몇년 안된 차인데도 창문쪽 부근부터해서 시커먼 얼룩이 있는걸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썬루프 틸팅은 저한테는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네요..
예전엔 비가 오더라도 틸트 모드로 달리면 들이차지 않아서 참 애용했었는데요.
이젠 안그러고있습니다 ㅠㅠ 고무부분 기름 발라둔게 마른다고 지양하라더군요.
저는 와이드라서 파썬의 그 느낌도 궁금합니다 ㅠㅠ
필요시 쉐이드 부분 덮어버리면 어둡게도 가능하니, 그것 또한 장점이지요!
시크릿가든 현빈 생각나네요. 뚜따아니면 못타는
저도 그 부분을 1번에 적을만큼 가장 큰 이유입니다! 틸트가 너무 좋아요.
기본으로 달려나와도 쓸 일이 없고
옵션 선택 가능하면 무조건 뻽니다. ^^
그래서 선호하는 옵션이라고 시작을 했어요 ㅎ
누군가에게는 추가금만 나가는 옵션일테니까요. 세상에 모든게 다 옵션이죠 ㅎ손에 쥐고있는 폰만봐도..
우리 쓰고있는 다른 전자기기들도 필요한것만 취사선택해서 사용하는것처럼 썬루프도 그런개념이죠뭐 ㅎ
잘 쓰고있는 사람은 잘 쓰는거고, 별 필요 없다 싶으시면 추가비용아끼시는거고! 모두 윈윈입니당
그런 발상 자체가 없었는데 담에 한번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그리고 저도 선루프 잘 쓰고 있습니다 가끔 열어도 개방감이 좋더라구요
세차장가면 suv 타시는 분들은 대부분 썬루프에서 우뚝 솟아서 닦으시더군요. 정말 편해요 그거 ㅎㅎ
덥거나 추운가요? 이건 동일 차종에 썬루프 있는차와 없는차를 계속 번갈아타야 체감할 수 있는 부분 같아요.
썬쉐이드 하나로 막는거랑 물리적으로 차이가 난다는점은 동의합니다. 다만.. 그냥 그런갑다 하고 타는거라 ..
다른 옵션은 안쓰면 그만인데 반해
얘는 차량 성능에도 악영향, 안전에도 악영향, 여름엔 덥고 겨울에 춥고, 옵션값도 내는데 더워서 틴팅하느라 돈 더 들어가,
운나쁘면 잡소리/물샘 크리에 이번 차는 1년동안 파썬 주위에 발라져 있는 물질에서 냄새도 나 혼났습니다.
뺄 수 있는 선택권도 없어 들어갔는데, 천추의 한입니다...크으..
아 참, 실내 공간도 낮아지죠
차량 문이 찌그러질 정도로 열리지 않는 상황에서 썬루프 파손으로 탈출하는 경우도 있다는걸 봐서 상황에따라 생명루프가 될 수도 있다고 봐요.
뭐 아무튼 잘 쓰고있는 사람의 입장이었습니다.
아니신분들은 그냥 뺴면 그만인부분인데, 모두에게 나쁜건 아니니까요 ㅎ
그런데 요즘엔 환기 자체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겠더라구요. 미세먼지의 영향도 있을테고, 예전 차량들보다 틸팅 없이도 환기나 온습도조절 성능이 높아진 이유도 있을테고,,, 전 최근 썬루프든 창문이든 여는 경우가 신분증 제시할 때 외에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러니 최악의 옵션이 되네요 ㅠ
글쓴분과 같은 의미로 창문 여는걸 극도로 싫어해서 틸트만 하고 다니고 보통 한낮만 아니면 차양막만 걷고 다니는데 햇볕 드는것만 해도 차 안이 밝고 좋더라구요 ㅎㅎ
조금 더 밝은 실내와 쾌적한 환기를 위해서 다른 부분과 교환을 하는건데, 값어치를 한다생각하면 잘 쓰는거고 아니면 다음차에 빼면되는거니까요 ㅎ 저도 필수옵션입니다
열닫만 반복해도 울음을 그치던 때가 떠오릅니다 :)
소리나면서 뭔가 열리고 닫히고 하면 애기들도 집중 잘하겠네요 ㅎㅎ
여는거보다 실내로 들어오는 빛이 많아져서 좋던데 말이죠
활용하기 나름이죠 정말! 취향차이라서 대부분 별 생각 없는데,
담배 안피면 필요없어요 하는 말이 가장 별로였습니다
선택권이 없는 부분은 아쉽네요.. 단일트림이라니 ㅠㅠ 한 두푼 하는게 아니라 필요없으신분들에겐 차라리 다른 옵션에 더 투자하는게 나을텐데말이죠 ..
푸조시군요! 버블루프 때부터 팬입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진입장벽이 ㅠㅠ 대단하세요
고장나기 전에는 자주 사용했는데 한번 고장나서 꽤 비용이 발생하니까 그 후로는 못 열겠더라구요.
괜히 열었다가 고장나서 비용이 발생할까?해서요!
자동차 옵션 관련한 문제중에서 썬루프가 굉장히 많이 보이는것 같습니다.
열리거나 닫히지 않는 문제부터 잡소리에 물샘 등등.. 다음엔 넣지 않겠다는 분들이 충분히 이해가 가더군요.
좀 제대로 만들지 어휴..
옵션비용이 큰 만큼 만족도가 높은 편인데 다른 자동차 부품에 비해 고장이 잘 나는 편인것 같고 수리비용도 꽤 높거든요.
그러니 다음에는 안넣을란다!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것 같아요!
저도 모터 고장으로 수리받았는데 허걱!했습니다.
날씨 좋은 날 나들이갈 때 개방감 있어서 너무 좋고요~~ 지하 주차장에서도 덮개만 열어놓아도 천장에 등 따로 안켜도 잘보여서 좋습니다 ㅋㅋ 365일 중 대부분을 덮개는 항상 열어놓고 다닙니다.
여름에 환기 시킬때도 말씀하신 것 처럼 살짝 기울여서 열어놓으면 열기 금방빠져요!!
무튼 저는 완소 옵션입니다 ㅎㅎ
3년차인데 잡소리나 이런것도 한번도 없었고, 경치좋은 곳가서 차안에 있을 때도 썬루프 덮개 열고 안열고에 따라 공간감이 정말 달라져요. SUV라 더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고장 같은 문제부터 시작해서 불편한 경험을 하셨던 분들도 있고, 이렇게 완소옵션이라는 분들도 계시니 말많은 옵션인건 분명한것 같아요.
물론 저도 무조건 넣는 옵션 중 하나입니다. 아마.. 주행중 혼자서 깨져버리지 않는 이상은 변치않을듯하네요
고속주행할때 창문열면 바람들이쳐서 난리나는데...
외기열고 썬루프 틸트하면 에어컨필터 통과한 공기가 쭉쭉 유입되는 상쾌한 기분이...
그런데 지금은 썬루프가 없네요 ㅠㅠ
딱 그 기분이죠! 틸트하면 송풍구에서 시원한 바람도 나오고, 갑갑한 기압도 안느껴지고 말이죠!
좋은 경험을 하셨던터라 가끔 생각나시겠어요
"썬루프 달고 한번 열어보고 거의 안엽니다"
썬루프를 열어야만 쓴다고 할수있나? 라고 묻고싶습니다.
그래서 옵션인거죠뭐 ㅎ 그런데 댓글을보니 선택조차 불가능한 경우도 있더군요..
필요없으신 분들에겐 아쉬운 부분일거같긴합니다.
이래서 제조사들이 버리지 못하나봅니다 ㅎㅎ 좋아해주는 분들이 참 많아서
고장만 좀 없게 잘 만들어줬음하네요
맞아요. 뺨을 때리는 바람으로부터 안전하게 환기가 가능한게 정말 크죠! 아침 미세먼지 확인하고 열고갈지 말지 정합니다
옵션에서 뺄수가없어요 ㅎㅎ
압력이 은근 느껴지는 불쾌한 그 기분이 들 때 썬루프 열고 외기 상태로 선선하게 들어오는 바람과 숨통이 트이는 그 기분이 정말 좋아요
썬루프 틸트 + 조수석쪽 2열 창문 5cm 열기입니다.
이러면 시원한 바람이 운전자 목 뒤로 돌아들어옵니다.
두번째는 주행중에 뒷좌석 창문 열면 공명음(?) 들리는 해치백과 suv들은 1열 창문 열어야만 상쇄되는데 이게 썬루프 틸트로도 없어집니다.
창문 열고 직접 바람 맞는거 안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완소 꿀템이죠.
비올때 비 안맞고 환기 기능은 말할 필요도 없구요ㅎㅎ
맞아요! 주행중에 파파파파파 소리나는거 썬루프 틸트만 해줘도 바로 사라지죠!
목뒤의 선선한 바람이라니 에어스카프네요!
역체감이군요! 자도 이전차는 쪽창이었는데 틸트되고 슬라이드되고하니 기능적으로는 활용 다해서 민족했었어요
문이 안열리면 위로 나갈 수 있으니!
뭐 안전문제로 인해 선택안하시는 분들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파썬은 특히 창이 커서 탈출은 쉽겠네요.
사용해보니 참 좋아요^^ 사실 잘 열일은 없지만 열지 않아도 차양막만 걷어놔도 실내가 밝아지는게
너무 좋더라구요. 밝은게 좋아서 틴트도 80프로로 밝게 쓰고 있다보니 지붕에서 쏟아지는 햇빛이 참 좋네요
다만 앉은키가 큰데 등받이 각도도 세우는 편이라 헬멧쓸공간이 안나오거나 시트포지션이 아예 안잡히는 차량들이 대부분이라 차량고를때 제약이 있긴 합니다
선루프 무게중심으로 인한 운동성 차이는 동일 차량으로 선루프 유무에 따른 서킷이나 와인딩 체감을 해본것도 아니기 때문에 알수 없는 부분이라(사실 궁금하긴 합니다)
다음 차량에도 원하는 시트 포지션에서 해드룸 공간만 나온다면 선루프는 선택할듯 싶습니다(하지만 대부분 선루프 선택하면 머리 카락이 간질간질 닿는…ㅠㅠ)
공감합니다! 천장에 낮아지는게 확실히 느껴져요
체격이 좋으신분들은 넣고싶어도 그러지 못하는
경우가 있겠네요.
운동성능은 저도 모르겠습니다. 무슨말인지 이해는 하는데 그걸 느낄 환경에 있진 않아서.. 어쩌면 트렁크에 뭐 싣고 다니는지가 더 영향을 줄 것 같거든요..
항상 차 고를때마다 물어보는데 거의가 다 차이 없다 또는 선루프 파진 만큼 더 높다라고 안내받아서 개인적으로 발품 팔아서 직접 앉아 비교하면 언제나여지없이 선루프 있는 모델이 더 낮았습니다
이번에 썬루프 사용 만족감으로 기존에 생각이
크게 바뀌었는데 해드룸 공간 하나만큼은 정말 아쉽네요
개인적으로는 불호입니다. 이유야 다른 분들도 많이 말씀하시는 뭐 그런 것들 때문이긴 한데, 그렇다고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해 못하는 건 아닙니다. 개인이 좋다는데 뭐 이래라 저래라 할수 있나요? ㅎ
그쵸 그래서 옵션아닐까요 ㅎ
그런데 선택도차 못하는 경우도 있단걸 보니 그건 안타깝네요. 수입차가 옵션까지 정해져서 오는 경우가 있어서 싫은데 억지로 달고 출고하는건 마음아프네요
파썬 들어가면 기계장치나 레일이 들어가야해서 내부 천장이 좀 낮아지거든요
suv는 별 차이 없는데
스팅어나 G70처럼 스포티 기반의 차량이면 꽤 신경쓰이는 포인트가 됩니다
제가 178인데 g70 커트라인 아닐까 싶어요.
어? 이거 조금만 더 컸다간 넣고싶어도 물리적으로 안되겠는데? 라는 생각이 바로들더군요. 큰일날뻔했습니다
저도 그런거 모르고살았는데, 본문처럼 손세차장에서 레일 구리스를 다 닦아버려서… 바로 드드드드 거리더군요.
고무부분이랑 레일부분 바르는거 두 가지 있던데 사두고 틈틈히 발라줘야하나봐요
수동 차양막이 차 진동에 같이 떨어 부딛치는 소리가 나더군요. 소리 날때 조금 덜 닫거나 조금만 걷어서 위치 바꿔주면 안나는게 또 웃겨요
차양막이 그냥 스웨이드? 비슷한 부들부들한 재질 아닌가요? 걔가 떨어서 부딪히다니 신경많이쓰이겠어요
위로드립니다 ㅠㅠ 잡소리 때문에 정신나갈것 같은 경험을 한 적이 있어서 마음이 참 그러네요..
정말 다행인게 지금 타는차는 정말 그 어디에도 소리가 안나서 너무 다행이라생각합니다..
개방감과 채광, 환기가 가장 크네요.
다양한 이유로 좋아하는 것 만큼, 다양한 이유로 싫어할수도 있으니까요 ㅎㅎ
보통 낮아지는 천장과 잡소리나 고장과 같은 문제부터 다양한것 같네요 읽어보니
저같은 식물남은 광합성을 해야하나봅니다 ㅎㅎㅎ
저는 파썬은 아직 경험이 없습니다 ㅠ 와이드썬루프라 뭐 앞자리 체감은 비슷하지 않을까 싶긴한데, 풀 개방때의 채광은 엄청나겠네요!
관리만 잘하면 안나는게 정상인것 같습니다. 개방감도 느껴지고 저도 만족하는 옵션입니다ㅎㅎ
ㅠㅠ 건조한 날씨에 윤활? 부분이 말라버려서 그런게 아닐까요? 그거 바르는거보니까 쉽고간단하던데 한 번 해보세요
ㅎㅎ
확실히 낮아지긴하나봐요. 전 다행이 공간이 좀 남아서 (앉은키가 작은건지..) 큰일날뻔했습니다
선생님 그 고무랑 레일에 바르는 제품이 뭔가용?? 마법같이 괜찮아졌습니다
식용그리스 Superlube나 kluber 제품중에서 선택하시면 사용하는데 문제 없으실 겁니다.
구조적으로 레일이 외부환경에 노출될 수밖에 없는 구조다보니....
간혹 실리콘 오일을 바르시는 경우도 종종 봤는데.... 그럴 경우 먼지나 이물질을 흡수하는 성질때문에 상태가 더 안좋아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세단쪽으로 구매할려면 파썬이든 선루프든지간에 저는 옵션에 넣지 않을껍니다. 이유는 천장이 낮아지는게 꽤 차이가 있더라구요.
물리적인 문제로 인해 선택을 못하시는거면 참 아쉬울때도 있는거같아요.
헤드공간에 여유가 없으면 정말 답답하긴 하더군요..
지금차 쏘렌토 MQ4 파썬 뺐습니다.
아쉬움 1도 없음.
좋지 않은 경험을 하셨기에 빼는게 당연한것 같습니다. 잡소리에 수리라니 ㅠㅠ
틸트가 주는 장점은 정말 많은분들이 똑같이 느끼는것 같아요! 나머지는 덤!
뚜껑 잘라내는만큼 더 보강을 하긴하는군요?! 트러블 부분에서는 항상 걱정이 많긴합니다. 썬루프 고장나는순간 정말 무쓸모긴하네요..
기능적인 부분의 장점이 아니라 감성적인 면에서 빛이 잘 들어오고 밝고 넓어보이는게 장점인데
전 이 느낌이 좋아서 선택했고 지금도 아주 만족합니다.
비슷한 이유로 지금차 이전차도 꼭 선루프, 파노라마선루프 넣었습니다
비전루프라면 온통 유리로되어있죠?
집도 비슷한것 같습니다. 열리지 않더라도 통창이면 먹고들어가는게 있죠!
예전 마티즈 살 때 선룹 옵션을 넣으면 2~3개월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일반으로 출고해서 애프터마켓으로 장착한 적 있습니다.
웨바스토 수동 틸팅타입
새 차 출고해서 3일만에 직쏘로 천정 써는데 기분이 좀 그렇긴 하더군요.
장착하고 틸팅하고 돌아다닐때의 상쾌함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을 정도입니다.
쉐이드도 없는 거여서 여름엔 좀 덥긴 했지만 아주 폭우가 내리지 않는 이상은 거의 열고 다녔고요.
담배 피울 때인데 환기도 잘 되고 차에서 담배피워도 담배냄새가 차에 배이지 않아서 좋았던 기억입니다.
지금 차도 출고가 늦어진다고 해서 선룹빼고 출고했는데 이렇게 오래 탈 줄 알았으면 좀 기다릴 걸 그랬네요.(13년차)
가능하면 어떤 형태이든 선룹이 있는 차로 바꿀 겁니다.
파썬이면 더욱 좋고요.
처제 차가 파썬 옵션이 있는 차인데 전에 한 번 빌려줘서 타 본 적 있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쉐이드를 열어놓으니 낮이나 밤이나 실내가 밝아서 좋았습니다.